[미리보는 COPHEX] 제약·화장품기술전, 국내외 수출상담회 및 신기술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 진행

취재2팀 20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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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1회를 맞는 제약·화장품기술전(COPHEX 2016)은 제품위생과 안전에 필요한 제조설비, 프로세싱기술, 관리 및 아웃소싱 등이 전시되어 화장품, 의약품, 식품제조에 있어 품질향상과 제품개발의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전문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는 1,300개사가 4,000여 개의 부스가 설치되는 등 아시아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중 해외에서 직접 출품한 기업은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동아시아 등 25개국에서 160개사가 넘을 정도로 국제적인 참가가 이루어졌다. 국내에서 잘 알려진 스웨덴 '테트라 팩'社을 비롯하여 독일, 이태리, 일본 등의 선진국 전문가가 대거 참가하여, 제약, 화장품업계에게 세계적 수준의 공정기술이 공개될 예정이다.

수출 주도형 국내 제조기업도 눈에 띤다. 제약생산설비 메이커인 흥아기연, 세종파마텍, 카운텍 등은 100여 개의 공동부스를 설치하여, ICT기술 융합형 제품이 소개된다.

동 기간 아시아 최대 규모 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과 물류, 보관, 운송설비, 운송서비스가 소개되는 국제물류산업전(Korea Mat)이 개최되어, 제약 화장품의 포장설비, 물류유통서비스 분야를 함께 볼 수 있다. 또한, 제2전시장 9,10홀에는 제약, 원료의약품, 화장품원료, 재료공정, 실험분석장비 전시관이 구성된다.

전시부스 이외에도 제약, 화장품업계유저를 대상으로 한 정부정책, 교육, 수출진흥 및 전문가 기술세미나 등 80회 이상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된다. 4.26~28일 3일간 식약처 주관 의약품·화장품 정책설명회를 시작으로, 제약산업 생산책임자 간담회, 중국의약품등록절차 및 CTD작성방법 세미나, 실험분석 기술세미나 등이 개최되어, 약 2천여 명의 생산, QA/QC, 구매 관계자들이 초대된다.

킨텍스 1,2전시장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의 총면적은 8만제곱미터로 기기위주의 제1전시장과 제품, 원료, 화공기기, 분석장비가 소개되는 2전시장을 모두 방문하는 국내외 바이어를 위해 1,2전시장을 잇는 전기순환버스가 준비되어 바이어들의 시간절약과 관람 피로도를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킨텍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역, 합정역, 고속버스터미날, 향남제약단지, 대구경북지역에서 매일 킨텍스 무료셔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전시주최측은 전시방문객을 위해 참가업체 검색, 부스위치, 교통편, 부대행사일정 및 장소안내 등이 안내되어 있는 모바일앱을 제공한다. 앱 스토어에서 'kyungyon'을 검색하여 설치하면 된다.
한편, 제약·화장품기술전은 제약, 화장품 업계의 품질관리 향상을 위한 생산 프로세싱, 관리, 아웃소싱 관련 기업이 참가하는 무역 전시회로 식약처 주최 제약, 화장품 공장장 간담회, 의약품 GMP 정책설명회 등 약 1,500여 명의 구매결정권자가 참석하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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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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