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커피엑스포] 이탈리아 정통 커피의 풍부한 향과 감미로운 맛 살린 블렌딩, 주노커피

이호철 2016-04-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주노커피는 4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4일간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16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해 '쏘울카페 프리미엄 더치커피'를 선보였다.

주노커피는 ODM, OEM 생산을 진행하고 있는 로스팅 전문기업이다. 정교한 로스팅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타 기업과의 차별화를 두는 주노커피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의 특징인 풍부한 향과 감미로운 맛을 살린 블렌딩을 국내에 소개하고 발전시키고 있다.

특히, 더치커피 '쏘울카페 프리미엄'은 갈란떼와 만깐짜 두 종류로 출시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갈란떼는 브라질 세하도 그린빈을 메인으로 100% 아라비카 블렌딩을 사용했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안정감이 돋보이며 초콜릿 향이 입안에서 오랫동안 지속되는 바디감과 레드와인의 산미가 어우리진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또 다른 더치커피 만깐짜는 산뜻한 느낌의 꽃향과 청포도에서 느껴지는 풍부한 과일향이 매력적으로 입안에서 맴도는 여운이 있는 커피다.

한편, '2016 서울커피엑스포'는 대한민국 커피업계의 프런티어들이 참여하는 전시회로 커피에 대한 모든 재료 및 기기들과 함께 'WSBC 2016', '민트라벨', '마케팅 스테이지', '교육세션', '커피네이션(Coffee Nation)'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 '2016 서울커피엑스포' 뉴스 바로가기

이호철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몽블랑(Montblanc)은 한국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여 한국만을 위해 '소프트 그레인 (Soft Grain)' 컬렉션의 한국 단독 제품 2종 – 클러치와 백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나의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 '니콜 한'과 세일즈 매니저가 한국을 방문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싱거코리아는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직업교육훈련에 싱거미싱을 기증했다.
13일, KMI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는 국민연금공단 충정로 사옥에서 드림성형외과 등 6개 병의원과 은둔환자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과 함께 캠페인 발대식을 가졌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가 유럽의 고급스러움을 담은 카본 색상의 '째즈' 식탁의자를 새롭게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