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북경국제영화제 NIPA 비즈니스 공동관, 중국 언론에 관심 집중!

권세창 2016-04-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 이하 NIPA)은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중국 북경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열린 북경국제영화제(Beijing Int'l Film Festival) '북경필름마켓'에서 비즈니스 상담 공동관을 운영하여 국내 CG관련 업체들과 중국 현지 업체간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했다.

(사진설명: 중국 CCTV russian이 NIPA 비즈니스 공동관을 취재하고 있다)

공동관에는 가토스튜디오, 덱스터스튜디오, 디넥스트미디어, 디지털스튜디오투엘, 디지털아이디어, 매그논스튜디오, 매크로그래프, 인스터, 지스톰, 코코아비전, 크리스피, 트러스트 스튜디오, 4th CREATIVE PARTY 등 국내 대표적인 기업들이 대거 참가했다.

이들은 국내외 영화 제작사, 배급사들과 1:1 현장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으며, 자사 기술을 영상으로 시연하는 등 각종 현지 홍보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한국 비즈니스 공동관에 방문한 중국 CCTV 리즈티엔(李植田) 기자는 "한국의 특수효과는 중국보다 뛰어나다"며, "한국의 3D와 VFX기술은 헐리우드와 아직까지 규모적으로 차이가 있으나 섬세하고 코믹적인 부분은 매우 우수하다"고 밝혔다.

그녀는 한국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에 대해 "한국은 중국의 역사적 상황과 새김새가 비슷해 함께 협력하고 교류하면 더욱 시너지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자전거 전문 기업 삼천리자전거(대표이사 신동호)는 근거리 이동 시 힘들지 않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전동 스쿠터 '팬텀 시터 10'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세상은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진다'. 코로나 이전엔 우리의 특별한 이슈였던 죽음이 이젠 일상사가 되어버렸다.
글로벌 액세서리 브랜드 엘라고(elago, 대표 앤드류 리)에서는 최근 귀여운 디자인으로 여심을 저격할 'Hello Summer' 키링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조립식 방음부스 전문 제작 회사인 탐투스가 6월 말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점자도서관에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용 녹음 부스를 설치했다.
이번 'MIK HOT SPOT_전통주' 특집에 참가한 6곳은 다음과 같다. △초가△남도탁주 △화요 △홍삼명주 △감홍로 △화양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