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EK 2016 영상] 국내 전력 약 30% 생산 발전 기업, 한국수력원자력

김다현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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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은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International Nuclear Energy Korea, 이하 INEK 2016)'에 참가해 자사 전력 및 원자력 기술을 선보였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국가 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으로 원자력, 수력, 양수발전 등을 통해 국내 전력의 약 30%를 생산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발전회사입니다.

원전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기술 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안전성 강화 조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원전 안전과 품질관리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통해 자체적인 품질보증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규제기관의 안전심사와 정부의 안전점검, 국제전문기관의 특별점검 등을 적극 수행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진출하기 위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자체적인 기술로 아랍에미리트(UAE)에 원전을 건설 중이다.

한편, 한국원자력산업회의가 주최하고 벡스코(BEXCO)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 최대, 최장 원자력분야 전문 전시회로 세계적 관심을 받았다. 원자력발전사업체, 원전건설, 원자력기자재, 원전정비, 원전안전, 전기전자통신, 원전연구, 방사성동위원소, 원자력지원·관리, 원자력 수의 계약 기자재를 전시했다. 또 한국원자력연차대회, 원자력제염해체비즈니스,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원자력기자재 구매상담회, 원전 중소기업 R&D 간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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