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EK 2016 영상] 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지원사업 소개

임선규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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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International Nuclear Energy Korea, 이하 INEK 2016)'에 참가해 스마트공장 보급 및 확산 사업을 소개했다.

스마트공장이란 전통 제조산업에 ICT 결합해 개별 공장의 설비(장비) 및 공정이 발전해 생산 네트워크로 연결되고 모든 생산 데이터와 정보가 실시간으로 공유 및 활용돼 최적화된 생산운영이 가능한 공장으로, 공장 간 협업적인 운영이 지속되는 생산체계를 말한다.

스마트공장은 경영전략에 따라 생산계획을 자체적으로 수립하고 자체 설계 프로세스에 따라 제품을 설계, 작업자가 부품을 조립 제품 생산, 작업자가 육안 또는 계측기기를 사용해 검증 실시, 오프라인으로 물류정보를 공유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난다. 제품판매 통계자료, 수요자 특성분석 자료 등을 분석해 능동형 생산계획 수립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맞춤형 제품 설계, 주로 로봇이 부품을 조립해 제품 생산, 비전⋅센서 등을 기반으로 자동화된 검증을 실시하고 컴퓨터가 판단, 생산된 제품을 고객사에 요구정보에 따라 온라인으로 공급하고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부산테크노파크는 부산시가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 지역대학 등과 함께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및 관련 교육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하여 자체 역량으로 구축이 어려운 기업의 컨설팅, 구축비용 보조, 설비투자 융자 등 지원하고 있다.

한편, 한국원자력산업회의가 주최하고 벡스코(BEXCO)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 최대, 최장 원자력분야 전문 전시회로 세계적 관심을 받았다. 원자력발전사업체, 원전건설, 원자력기자재, 원전정비, 원전안전, 전기전자통신, 원전연구, 방사성동위원소, 원자력지원·관리, 원자력 수의 계약 기자재를 전시했다. 또 한국원자력연차대회, 원자력제염해체비즈니스,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원자력기자재 구매상담회, 원전 중소기업 R&D 간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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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선규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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