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EK 2016 영상] 두산중공업, 성공한 국산화 원자력 산업 소개

김다현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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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은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International Nuclear Energy Korea, 이하 INEK 2016)'에 참가해 원자력 산업을 소개했다.

두산중공업은 1962년에 설립돼 창원종합기계공장을 착공해 국내 최대 중공업산업지를 조성했다. 2008년에는 신한울원전 1, 2호기에 두산중공업이 개발한 원전제어계측시스템(MMIS)와 원자로냉각펌프(RCP)가 처음으로 적용돼 국산화를 달성했다.

2009년 말 UAE 원전 프로젝트 관련해 두산중공업이 한국 전력과 약 40억 달러 규모의 APR1400 주기기설비 공급 계약을 성사시켰다. 또한 2014년 두산중공업은 한국수력원자력와 약 2조 3천억 원 규모의 신고리 5, 6호기 원자력발전소 부기기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신고리 5, 6호기는 APR1400이 적용되는 원전으로 안전성을 대폭 강화된 한국 표준형 원자로 모델이다.

한편, 한국원자력산업회의가 주최하고 벡스코(BEXCO)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 최대, 최장 원자력분야 전문 전시회로 세계적 관심을 받았다. 원자력발전사업체, 원전건설, 원자력기자재, 원전정비, 원전안전, 전기전자통신, 원전연구, 방사성동위원소, 원자력지원·관리, 원자력 수의 계약 기자재를 전시했다. 또 한국원자력연차대회, 원자력제염해체비즈니스,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원자력기자재 구매상담회, 원전 중소기업 R&D 간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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