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EK 2016] 나다, 실시간 모니터링 및 진동정밀감시 시스템 'VMS' 선보여

김다현 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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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International Nuclear Energy Korea, 이하 INEK 2016)'에 참가해 VMS(Vibration Monitoring System)를 선보였다.

나다는 회전체 진동분야의 전문기업으로 진동 센서, 휴대용 진동분석기, 컨디션 모니터링 시스템, Turbine Supervisory Instrumentation 등 개발 및 보유하고 있다. 산업현장의 풍부한 진단 경험으로 설비 감시 및 진단 대행 서비스, 설비진단사 양성 교육, 현장 Trouble Shooting 사업을 진행한다.

VMS(Vibration Monitoring System) 중 특히 발전소에 적용되는 터빈 및 주요회전기기 진동정밀감시 시스템(TSI)은 발전소의 주 터빈 및 주요 회전기기, 보조기기, 탈황설비, 석탄설비 등 주요 설비의 상태를 실시간 감시해서 설비의 고장 및 이상 상태를 조기에 감지해 중대 사고를 방지한다. 네트워크 망을 통한 원격제어로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고장기기 예측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결함원인스펙트럼에 의한 손쉬운 진단이 가능하다. 실시간 모니터링을 소프트웨어를 통해 컴퓨터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수력원자력의 신고리원자력 5, 6호기와 고리원자력 3, 4호기, UAE원전를 비롯 한국동서발전의 동해화력 1,2호기, 당진화력 1~4호기 탈황설비, 3,4호기에 납품되고 있다. 이 외에도 한전KPS의 대형 터빈 발전기, SH공사의 열병합발전소 터빈 발전기에 제공된다.

한편, 한국원자력산업회의가 주최하고 벡스코(BEXCO)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 최대, 최장 원자력분야 전문 전시회로 세계적 관심을 받았다. 원자력발전사업체, 원전건설, 원자력기자재, 원전정비, 원전안전, 전기전자통신, 원전연구, 방사성동위원소, 원자력지원·관리, 원자력 수의 계약 기자재를 전시했다. 또 한국원자력연차대회, 원자력제염해체비즈니스,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원자력기자재 구매상담회, 원전 중소기업 R&D 간담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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