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해양안전엑스포] 아라세이프, 자동발열위치추적 구명조끼 선보여

취재2팀 2016-04-2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아라세이프는 4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대한민국해양안전엑스포(KOREA MARITIME SAFETY EXPO)'에 참가해 자동발열구명조끼와 위치추적이 가능한 구명조끼를 선보였다.

아라세이프 (ARASAFE) 는 저체온증 예방을 위한 자동발열구명조끼를 제작, 납품하는 기업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자동발열구명조끼와 자동발열위치추적구명조끼를 선보였다. 해양사고 발생시 사망의 가장 큰 요인이 저체온증임을 생각해볼 때 발열구명조끼는 열을 발생시킴으로써 조난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수색시 열상탐지기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난자의 발견 확률도 높아진다. 조끼 안 발연체는 물에 닿으면 2분 이내에 발열한다.

자동발열위치추적구명조끼의 경우 위치추적을 하는 데에는 두 가지 방식이 있다. RFID 방식은 거리의 제한이 있어 수색에 한계가 있는 반면 인공위성을 이용한 위치추적 방식은 오차범위가 2미터 이내로 실제 조난 발생시 빠르게 수색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인공위성을 이용하여 위치추적이 가능한 제품이다.

많은 사람들이 구명조끼의 필요성을 인지하면서도 착용하지 않는 이유는 작업에 불편하기 때문이다. 아라세이프는 여기에 착안해 일상에서도 평상복처럼 입고 다닐 수 있는 제품을 만들었다. 관계자는 어민들의 사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어민들이 많이 착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국민안전처와 대한민국해군 등 30여 기관이 후원하는 '대한민국해양안전엑스포'는 해양안전의 의식 제고 및 문화구축과 해양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최신 해양안전기술과 기자재를 만날 수 있다.

→ '제2회 대한민국 해양안전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박지연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요시카이 슌지)은 새로운 미니 스마트프린터 '셀피스퀘어 QX10'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문구 브랜드 '밤토리상점'과 콜라보레이션한 스페셜 다꾸 패키지도 함께 선보인다고 10일 밝혔
감성 모바일 액세서리 아트뮤(ARTMU)를 운영하는 (주)아트뮤코리아(대표 우석기)가 27W급과 36W급의 5G용 초고속충전기 2종류(모델명: SP310, SP110)를 10일 출시했다.
㈜숲에서(대표 정주훈)가 선보인 피톤치드 산림욕기 'S1500'은 국내산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피톤치드 오일을 사용해 각종 유해세균과 악취제거, 항균효과를 인정받았다.
삼성전자가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BESPOKE)'에 새로운 제품 타입과 색상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
세컨그라운드가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와 상호협력을 통한 대회 중계서비스를 시행한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