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해양안전엑스포] 선박용 디젤 엔진 전문기업, 현대씨즈올

취재2팀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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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씨즈올(대표 정승갑)은 4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대한민국해양안전엑스포(KOREA MARITIME SAFETY EXPO)'에 참가해 선박용 고속디젤 엔진을 선보였다.

현대씨즈올(HYUNDAI SEASALL)은 현대자동차의 자회사로 현대자동차의 엔진을 선박에 적용해 관련 제품을 개발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현대씨즈올의 엔진은 현재 북미와 유럽을 비롯해 61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국내 KST 및 KR 인증은 물론 미국을 비롯한 유럽에서도 IMO SOLAS인증을 획득하여 제품의 기술력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전시에서는 270/200/125 마력의 선박용 고속디젤엔진을 선보였다. 현대씨즈올은 제품의 판매뿐 아니라 사후관리에도 특별히 신경 쓴다. 콜센터를 운영하여 정비사의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휴대전화 앱을 이용하여 선박의 운행상태와 고장정보 및 진단을 할 수 있는 '씨즈링크'도 운영한다. 또한 국내의 부품(현대모비스)을 사용하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부품교체가 가능하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 구명정에 들어가는 엔진의 대부분이 현대씨즈올의 제품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현대씨즈올은 작년 이탈리아 해군으로부터 엔진 36대를 수주했으며 현재 납품을 진행 중이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반인뿐 아니라 해양관련 관공서에 국내 엔진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국민안전처와 대한민국해군 등 30여 기관이 후원하는 '대한민국해양안전엑스포'는 해양안전의 의식 제고 및 문화구축과 해양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최신 해양안전기술과 기자재를 만날 수 있다.

→ '제2회 대한민국 해양안전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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