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추석명절 음식물처리 고민 끝-

곽민정 2009-09-22   싸이월드 공감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송편, 삼색나물, 나박김치, 전, 잡채 등 추석 명절에 만드는 음식들을 생각하면 군침이 돈다. 하지만 곧 명절 음식 준비 끝에 처리해야 할 음식물 쓰레기를 생각하니 골치가 아파온다.

방법을 강구해보니 최근 핫 트렌드인 가전제품 중 하나인 음식물처리기가 효과적인 처리 방법 중 하나로 떠오르긴 하지만 새로 구입하기에 가격이 만만치 않고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과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 단점이 마음에 걸린다. 무엇보다 명절 때 한꺼번에 나오는 대량의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기에는 역시 역부족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가운데, 주부들의 명절음식 처리 고충을 덜어주는 제품이 때마침 출시됐다. 한때 일명 '짤순이' 탈수기를 히트시킨 바 있는 한일전기가 숯코팅 다용도 음식물탈수기 'FD-08BL'를 내놓은 것.

블랙과 화이트 컬러로 깔끔하게 디자인된 한일전기 숯코팅 다용도 음식물탈수기는 겉뚜껑과 속뚜껑, 안전덮개를 채용했고 안전브레이크 시스템을 내장해, 뚜껑이 열림과 동시에 안전브레이크가 작동하며 자동으로 멈춰진다.

또한 유해물질 흡착과 살균, 원적외선, 음이온 방사에 효과가 있다고 할려진 참숯으로 코팅처리돼 위생적이며 스테인리스 강판 재질이어서 녹이 끼지 않는다.

음식물탈수기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탈수통은 착탈식이어서 내용물 추출은 물론 주부들에게 가장 중요한 청소 관리가 편리하다. 여기에, 1~5단계로 설정 가능한 타이머 스위치가 있어 탈수 용도에 따라 구분해 사용할 수 있다.

한일전기 다용도 음식물탈수기는 씽크대 옆에 두고 음식물쓰레기 물기를 그때 그때 탈수시켜 쓰레기봉투의 부피를 줄일 수 있는 기본적인 기능 외에도 행주 또는 부피가 적은 아기의 세탁물을 탈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더불어, 한약재를 짜거나 오이지, 나물요리, 만두 속을 준비할 때 손목과 손마디가 시릴 정도로 물기를 짜야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추석 명절이 얼마 안 남은 이 때, 남편이나 자녀들은 다용도 음식물탈수기를 미리 준비하면 손목과 손마디가 약한 어머니와 아내에게 가장 유용하고 기분 좋은 선물이 될 듯 하다.

(사진설명: 스테인리스강판 재질의 착탈식 탈수통)

(사진설명: 탈수 강도를 5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사진설명: 안전브레이크 기능으로 뚜껑을 열면 작동이 멈춘다)

(사진설명: 음식물탈수기 내부)

(사진설명: 착탈식 탈수통을 이용해 내용물 추출이 편리하다)

(사진설명: 음식물탈수기가 작동하며 음식물쓰레기의 물기를 빼는 모습)

(사진설명: 음식물쓰레기 탈수 후)

(사진설명: 탈수통 세척)

(사진설명: 사용 후 물세척이 가능하다)

(사진설명: 오이지 탈수)

(사진설명: 약재 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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