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HARM] CMG제약, 다양한 필름형 치료제 선보여

권세창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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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제약은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열리는 '제6회 국제의약품전 (2016 KOREA PHARM)'에 참가해 다양한 필름형 치료제를 선보였다.

CMG제약은 이번 전시회에서 조현병치료제 아리피프라졸(Aripiprazole)OTF, 발기부전치료제 제대로필OTF, B형 간염 치료제 엔테카비르(Entecavir)OTF 등을 소개했다.

특히, 조현병치료제 아리피프라졸(Aripiprazole)OTF는 복약 순응도가 떨어지는 환자나 약을 삼키기 곤란한 연하곤란증 환자들에게도 쉽게 투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CMG제약은 StarFilm Technology라는 특허 등록된 OTF 제조 기술을 통해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최대화한 OTF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StarFilm Technology는 복용후 구강 내 수 초 만에 완전히 이물감 없이 분해되며, 달콤하면서도 상쾌한(refreshing) 맛과 안정성으로 타 경쟁 제품에 비해 뛰어난 품질의 OTF 제품을 생산하는 기술이다.

한편, 국산의약품의 홍보 및 세계화를 추진하고, 해외시장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국제의약품전은 한국제약협회와 경연전람이 주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하는 대표적인 국제의약품 전시회다.

전시기간 중 유력 해외바이어를 직접 초청하여 진행하는 1:1 수출상담회는 물론 식약처 주최 의약품정책설명회, 국제의약품전 유공자 정부표창, 바이오의약품포럼, 의약품 국제교류행사(Global Networking Reception), 의약품 관련 세미나 및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동시 개최되어 제약업계에 새로운 비즈니스의 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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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필름형 치료제를 소개하는 CMG제약 김병조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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