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트랜스폼 디자인의 TV 사운드바 'BZ-T3710 AV 사운드바 트윈' 예약 판매

최영무 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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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오디오 브랜드 브리츠(Britz)는 트랜스폼 디자인의 TV 사운드바 'BZ-T3710 AV 사운드바 트윈'을 오는 5월 13일 출시를 앞두고, 오픈마켓에서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브리츠 'BZ-T3710 AV 사운드바 트윈' 제품의 사전 예약판매는 G마켓과 옥션에서 진행되며, 4월 29일부터 05월 03일까지 약 5일간 진행된다. 사전 예약 구매자 전원에게는 3만 원 상품권을 증정하며,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는 5월 13일 출시하는 '브리츠 BZ-T3710 AV 사운드바 트윈'은 형태를 사용자 환경에 맞게 바꿀 수 있는 트랜스폼 디자인이 특징이다. 기존 사운드바처럼 TV 전면 하단에 가로형으로 길게 배치해 사용하거나, 사운드바를 분리해 모니터 좌우에 세로형으로 배치하는 2채널 스피커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이는 거실 환경이나 TV 디스플레이 크기에 맞게 형태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으며, 사운드바와 함께 제공되는 전용 브라켓으로 누구나 쉽게 분리하거나 결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색상은 단정한 블랙컬러로 TV 화면에 집중하는데 거슬리지 않으며, 또 슬림한 두께로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연결단자는 코엑시얼(Coaxial), 옵티컬, HDMI(Arc), AUX 단자를 지원해 TV나 대부분의 멀티미디어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내장된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노트북 등의 모바일 IT기기에서 무선 블루투스 스피커로 활용할 수 있다.

사운드는 50W의 고성능 앰프를 통해 영화나 음악감상 시 몰입감을 더해주며, 브리츠 사운드 엔지니어가 직접 튜닝한 균형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원거리에서도 사운드바를 조작할 수 있는 무선 리모컨를 지원해 편리하다. 이퀄라이저 기능을 탑재해 무비(Movie), 음악(Music) 등 콘텐츠에 맞는 음색 변경이 가능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다. 구입가격은 17만 7,000원이다.

브리츠 정재훈 이사는 "최근 화질뿐 아니라 TV 사운드에서도 고품질을 추구하는 요구가 많아 졌다"며, "브리츠 'BZ-T3710 AV 사운드바 트윈'은 프리미엄 사운드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사운드바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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