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나들이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안전하게!

권세창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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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봄나들이를 떠나는 차량들이 도로위에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봄기운이 만연한 4, 5월에는 어김없이 차량사고가 부쩍 늘어나는 추세다.

봄철 차량사고의 원인 중 대표적으로 전방주시 태만이 손꼽힌다. 대체적으로 운전자가 전방을 주시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이 상당 부분 차지한다.

현재 나오는 차량들은 블루투스 핸즈프리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하고 나오지만 차량의 스피커를 통해 전달되는 소리는 통화 전달력이 떨어진다. 이 때문에 운전자 중 상당수는 전화기를 직접 귀에 대고 통화를 하는 경우가 많다.

블루투스 음향기기 전문기업 지티텔레콤의 석지원 실장은 "블루투스 이어폰은 안전운전의 가장 큰 동반자다. 특히 자사의 제품 중 모비프렌 smA는 블루투스 이어폰 최초 MFI인증, 2베터리 탑재로 타사대비 월등한 플레이타임, apt-X와 aac 코덱을 탑재하여 통화환경은 물론 음악감상에 최고의 컨디션을 보여주는 제품이다"며, "특히 4, 5월에 봄나들이를 대비하여 자가운전을 하는 고객 분들의 문의가 많이 들어온다"고 전했다.

또한, "과거의 블루투스 이어폰이 운전 중 통화가 주목적이었다면 최근에 출시되는 블루투스 이어폰은 고음질과 다양한 편의기능, 트렌드 한 디자인을 갖추어 일상생활에서도 유선이어폰을 대신하여 유용하게 사용 가능하다"며, "손쉽게 내 가족, 연인과 함께 안전한 봄나들이를 즐기고 싶다면 블루투스 이어폰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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