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MAT 특집] 피엔에프, 접이식 대차 '폴딩트럭' 및 각종 보호대 전시

권세창 20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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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에프(대표 장재형)는 4월 26일(화)부터 29일(금)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열린 '제6회 국제물류산업전(2016 KOREA MAT)'에 참가해 국내외 특허를 바탕으로 한 접이식 대차 '폴딩트럭(Folding Truck)' 및 '스윙텍터(Swingtector)', '포스트 가드(Post Guard)' 등을 선보였다.

일반적으로 물류센터에서 가장 흔히 쓰이는 핸드파렛트 트럭은 고하중의 제품을 이동시키는데 유용하지만, 경하중 및 중이층 데크 위에서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피엔에프(P&F)의 '폴딩트럭'은 자중이 20kg으로 약 200kg의 제품을 이동시키는 의류, 신발, 마트와 같은 물류센터에 적합하며, 중이층 데크 위에서 작업시 저소음 및 데크의 손상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윙텍터'는 지게차와의 충돌시 최대 15도 정도 기울어져 충격을 흡수하고 복원됨으로 제품을 보호할 수 있는 보호대이다.

특히, 가이드레일 등 다양한 옵션을 적용하여 도어 및 각종 설비, 작업자와 보행자를 보호할 수 있으며, 내부 충격흡수제를 교체함으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포스트 가드'는 파렛트랙의 기둥에 직접 설치하여 지게차 운행시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충돌에서 랙 설비를 보호하고 충격을 최대한 흡수시킬 수 있다.

철판을 절곡하여 만든 보호대는 비닥에 앙카를 고정시키고 보호대를 설치했으나, 지게차 충돌시 바닥까지 함께 심각하게 손상을 일으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포스트 가드는 벨크로 타입으로 결착하여 랙 기둥에 편리하게 탈착방식으로 설치하여 기존의 단점을 최소화했다.

한편, 국제물류산업전은 물류장비 및 물류자동화 시스템 뿐만 아니라, 물류산업의 중심 운송서비스 분야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 물류산업 전문전시회로 효과적인 물류시스템, 물류합리화의 효율성 향상에 필요한 최신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설명: 폴딩트럭(FOLDING TRUCK))

(사진설명: 포스트 가드(POST GUARD))

(사진설명: 스윙텍터(SWINGTECTOR))

(사진설명: 피엔에프 장재형 대표)


권세창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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