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1채널 풀HD 블랙박스 '아이나비 MAX View' 출시

최영무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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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2.7형 LCD화면에 1채널 Full HD 블랙박스 '아이나비 MAX View(맥스뷰)'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CJ오쇼핑을 통해 공개하는 '아이나비 MAX View'는 소니 CMOS 센서를 탑재해 빛이 강한 주간은 물론 빛이 부족한 야간까지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특히 전방 1920X1080의 풀HD급 영상과 최대 30프레임을 지원해 선명하고, 끊김 없는 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

영상 저장의 안정성을 높인 '아이나비 MAX View'는 주기적인 메모리카드 포맷이 필요 없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포맷프리' 기능을 제공하며, 기존 30초~1분 단위의 녹화방식에서 프레임 단위로 실시간 녹화영상을 저장해 충격 및 전원 차단 시에도 안전하게 영상 저장이 가능하다.

2.7형 LCD가 탑재된 이 제품은 실시간 녹화영상 확인 및 블랙박스 설정을 LCD 화면에서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특히 LCD 화면에서 메모리 포맷, 충격감도 설정 등 블랙박스 관련 기능을 컴퓨터 연결 없이 변경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또한 '아이나비 MAX View'는 시거잭 전원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외장 GPS 연결 시 업계 유일 안전운행 도우미 지원, 음성안내기능,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고온차단기능 등을 제공한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MAX View'는 아이나비 풀HD 블랙박스 중 가장 저렴한 가격대에 CJ오쇼핑의 다양한 혜택까지 더해져 소비자의 만족도는 더욱 높을 것"이라며 "아이나비는 프리미엄 제품부터 보급형 모델까지 블랙박스의 라인업을 더욱 다양화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나비 MAX View'의 출시가격은 8GB 10만 9,000원, 16GB 12만 9,000원, 32GB 14만 9,000원이다. '아이나비 MAX View'는 CJ오방송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무상 AS 2년과 ARS 할인, 일시불 할인 등 다양한 구매혜택을 제공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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