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6] 현대포멕스, 1인 미디어 전문조명 선보여

권세창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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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장비 수출기업인 현대포멕스(대표 유재균)는 5월 4일(수)부터 8일(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25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16)'에 참가해 1인 미디어 전문조명을 선보였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사진영상 축제인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해마다 참신한 제품으로 관람객들을 만나온 현대포멕스는 '1인 미디어'가 사진영상 기자재 시장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이슈로 급부상하고, 올해 P&I 2016에서 관련 특별전이 다양하게 마련됨에 따라 1인 미디어 전문 조명 부스를 선보였다.

'창작자가 원하는 어느 곳이라도 전문 방송국으로 구현되는 라이팅 시스템'을 모토로 1인 미디어 시장에서도 보다 전문화된 조명의 필요성과 가치를 강조해 MCN사업자는 물론, 기존 BJ, 예비 1인 창작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현대포멕스 유재균 대표는 "지난해 유럽시장에서 감지한 미디어 업계의 변화양상이 아시아 최대의 전시회인 P&I 2016에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면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보다 많은 이들이 1인 방송인의 꿈을 현실로 만들고, 차세대 1인 미디어 시장의 무한한 가능성도 발견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코엑스, 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 한국사진영상기재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사진작가협회, 한국광고사진가협회, 미국프로사진가협회, Photoit, 대한사진영상신문, SLR클럽이 후원한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6)'은 한국을 대표하는 아시아 최대 국제사진영상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선 PHOTO & TRAVEL 2016, C-FESTIVAL, 8th Seoul Photo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 '제25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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