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 2016] 국내 생산 스튜디오 조명 선보인 '라임라이트'

취재2팀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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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포토닉스는 5월 4일(수)부터 8일(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25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IMAGING 2016)'에 참가해 사진조명 및 스튜디오 액세서리를 선보였다.

'라임라이트(RIME LITE)'는 일반인과 아마추어에게는 다소 생소하지만 사진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잘 알려진 조명 브랜드다. 라임라이트는 1980년부터 조명을 생산했으며 현재 생산되는 제품의 종류만도 100여 종에 이른다.

이번 전시에서는 무선제어가 가능한 XB PRIME 300/500/700/1200 모델과 전원선이 필요 없는 i FLASH를 선보였다. XB PRIME은 2.4GHz 무선 주파수 대역을 이용하여 무선 송/수신이 이루어진다. 리모컨, 핫슈, 스트로보 리시버, PC, MAC, 아이폰 등을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스트로보를 제어할 수 있다.

i FLASH은 최대 1/8000 초의 셔터 스피드까지 촬영이 가능한 제품으로 콤팩트한 사이즈와 긴 배터리 사용시간, 초고속충전 등이 장점이다. 완충 후 풀광량으로 사용하면 약 500회 사용이 가능하다.

라임라이트 조명은 유럽을 비롯해 58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국내에서 제작되는 만큼 사후관리가 용이하다.

한편, 코엑스, 한국광학기기산업협회, 한국사진영상기재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사진작가협회, 한국광고사진가협회, 미국프로사진가협회, Photoit, 대한사진영상신문, SLR클럽이 후원한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6)'은 한국을 대표하는 아시아 최대 국제사진영상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선 PHOTO & TRAVEL 2016, C-FESTIVAL, 8th Seoul Photo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 '제25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바로가기


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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