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전력전] 제룡전기,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변압기' 선보여

김다현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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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룡전기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Global Electric Power Tech 2016)'에 참가해 다양한 변압기를 선보였다.

제룡전기가 이번 전시에서 주력으로 선보인 '지중매설형 고체절연변압기(Solid Insulation Distribution Transformer, 이하 SIDT)'는 배전용 변압기 기술의 현재 발전 상황을 보여준다. 다양한 방식으로 지중에 설치돼 침수상태에서도 운전이 가능한 변압기이다. 사람들의 행동 반경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지하에 설치하는 방식으로 바껴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신뢰성과 친환경성을 바탕으로 두고 만들어졌다. 절연유를 사용하지 않아 기름을 통해 발생되는 화재 및 폭발 사고의 가능성을 배제한다. 침수 및 내화학성 시험, 화재반응 시험, 열충격 시험, 파괴단락강도시험 등의 시험을 통과하고 지식경제부의 'NET(New Excellent Technoglogy)' 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사고 및 부식에 의한 누유근절로 토양 및 수질오염 원인을 제거할 수 있다.

또 다른 제품인 '고효율 아몰퍼스 변압기'는 전력변환장치로 기존 방향성 규소강판 대신 아몰퍼스 메탈을 적용해 철손을 75% 이상 절감한 환경친화형 저소음 고효율 변압기이다. 소형화됐으며 발열량이 적어 설치 면적을 줄일 수 있다. 전력소모로 인한 열발산을 감소시켜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 데 일조한다.

한편,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코트라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전, 발전 6사 등 21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하는 '2016 국제전기전력전시회'는 24개국에서 372여 기업이 584부스 규모로 참가해 전기전력비 및 기자재, 발전 및 원자력 플랜트 설비와 기자재, 스마트그리드 및 관련 시스템, ESS, LED 조명 등을 선보인다.

→'201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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