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태광선식, 블랙푸드 곡물한끼로 'SEOUL FOOD AWARD 2016' 수상

취재2팀 20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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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선식은 '블랙푸드 곡물한끼'로 제2회 SEOUL FOOD AWARDS 2016 힐링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블랙푸드 곡물한끼는 쉐이커 없이도 지퍼팩에 우유를 부어 흔들어 먹을 수 있는 선식이다. 흑미 14%, 검정콩 10%를 포함해 국산 블랙푸드를 25.5% 함유하고 있으며, 블랙베리, 크랜베리, 아사이베리 등도 들어가 있다.

태광선식은 선식, 미숫가루 전문업체로 1979년 미림제분에서 시작해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자연으로 빚은 먹거리'라는 슬로건 아래 첨가물을 최소화한 먹거리를 개발해 소비자들의 식탁에 건강하고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 2013년 HACCP인증을 취득함으로써 제품의 안전성을 검증 받았고, 연간 6천톤의 생산시설을 보유하며 국내 최대의 생산라인을 자랑하며 성장 중이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대한민국 제품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메이드인코리아(Made in Korea, 이하 MIK)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 스타트업,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MIK 콘퍼런스 & 네트워킹 파티(MIK Conference & Networking Party)'를 오는 7월 14일(목)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약 1,000여 명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호철, 이연주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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