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비&키즈 2016] 뻬그뻬레고, 쌍둥이 및 연년생을 위한 '쌍둥이 유모차' 선보여

김다현 2016-05-2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뻬그뻬레고는 5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4일간 송도컨벤시아 1층 전관에서 개최되는 '제 12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2016)'에 참가해 쌍둥이 유모차를 선보였다.

이탈리아 현지에서 생산하는 '뻬그뻬레고'가 2016년 새롭게 출시한 쌍둥이 유모차를 전시했다. 쌍둥이 유모차는 엄마들이 필요성에 맞게 선택 및 구매할 수 있도록 무게 또는 부피로 카테고리를 분류해 출시했다.

0세부터 영유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쌍둥이나 연년생들을 위해 출시됐다. 단 한 번의 조작으로 쉽게 접을 수 있어 휴대나 보관에 있어서 용이하다. 바퀴에는 충격을 흡수하는 서스펜스가 적용돼 흔들림을 최소화할 수 있다.

더불어 뻬그뻬레고는 쌍둥이 유모차뿐만이 아니라 식탁의자, 유모차 등이 같이 전시돼 고객들이 직접 사용해보고 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편,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는 다양한 업체와 브랜드로 구성돼 예비엄마와 아이를 둔 부모에게 꼭 들러야 할 필수 전시회다. 육아에 관련된 임산부용품, 임산부서비스, 태교용품, 출산용품, 영유아식품,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보행기, 안전용품, 인형, 모빌 등을 비롯해 교육 제품인 놀이완구, 학습지, 학습 프로그램, 유아전집, 그림책, 단행본아동도서, 외국어교육, 미술도구, 완구, 게임, 학습용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제 12회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 뉴스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2회인천 베이비&키즈페어'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기업 특히 중소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부분들을 챙겨야 한다. 그러나 웬만한 대기업이 아니고서는 스스로가 해결하기 힘들다.
26일 현재, 200개국에서 45만4396명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에 감염됐으며 경제, 무역, 교통, 컨벤션, 관광 분야가 타격을 입고 있다. 오는 6월 2일 개최 예정이었던 대만 국제컴퓨터
생활건강가전 전문기업 한테크생활건강(대표 윤진수)은 국내 1위의 냉장·냉동시스템 전문기업인 캐리어냉장(회장 강성희)이 운영하는 프랑스 정통 와인셀러 브랜드 '유로까브(EUROCAVE)'의 새로운 제품 라인업 3종(3
독일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라미(LAMY)에서 2020 신제품 '알스타 투어멀린(AL-star turmaline)'과 라미페이퍼, 잉크 2종을 출시했다.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obotic Process Automation, 이하 RPA) 글로벌 1위 기업 오토메이션애니웨어(Automation Anywhere)는 한국항공우주산업(Korea Aerospace Indu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