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주 지메이코리아 회장 '기부왕'으로 입지 굳힐 것, 용인시 장애인골프협회에 성금 전달

최빛나 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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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왼쪽부터 차은규 TMGFK대표, 권혁진 지메이코리아 대표, 권오주 지메이코리아 회장, 서지원 용인시 장애인골프협회 회장)

지난 18일 권오주 지메이코리아 회장은 용인시 장애인골프협회에 발전기금을 후원했다. 이날 행사는 권오주 회장, 권혁진 대표, 서지원 용인시 장애인골프 협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식을 진행했다.

용인시 장애인골프협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평등한 사회 통합을 이루기 위해 장애인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개선하여 사회가 바라는 문화 복지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활동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골프대회 등을 개최하는 사단법인단체다.

(사진설명: 서지원 용인시 장애인골프협회 회장이 권오주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권오주 회장은 행사에서 "행복은 나눔이다. 이번 후원식은 기업의 스포츠시장 기부문화에 대한 인식과 확립을 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스포츠 시장은 지나치지 않는 범위에서 한국 경제와 성장하는 문화를 자양분으로 조금씩 발전한다. 기업들도 이에 흐름을 타 다양한 카테고리에 있는 한국 스포츠 시장을 끌어올리려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형태는 다양하다. 기부가 될 수도, 재능기부가 될 수도 있다"라고 강조했다.

지메이코리아는 홍콩에 본사를 둔 지메이그룹의 한국 지사로, 투자 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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