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제이디미디어, 자체생산 음향장비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

김다현 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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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디미디어는 전관방송장비 및 SR SYSTEM을 위한 프로용 장비까지 연간 3만 5천여 대의 음향장비를 전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하는 탄탄한 수출기업이다. 그리스, 남아프리카공화국, 독일, 핀란드, 프랑스, 이탈리아 등에 수출하고 있어 국내뿐만이 아니라 해외의 음향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전관방송 시스템, 전문가용 음향 시스템, 음향/영상 시스템, 안전/보안 시스템 등의 사업분야로 넓혀갔다.

제이디미디어의 주요 생산품은 '광 통합 기반 HD영상 및 디지털전관방송시스템'이며 광 ONLY ONE-LINE 배선에 기초한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 시스템이다. RF 광 통합기술을 이용해 최대 128채널까지 실시간으로 HDTV방송 다원화를 구현한다. 더불어 '디지털 전관방송 시스템'은 운영 프로그램을 사용해 Digital PA System을 통합 제어할 수 있으며, 전관방송 운영 전체 기능을 모니터를 통해 운영장에게 시각적으로 쉽게 표시해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제이디미디어'의 디지털 앰프는 PWM 방식의 D-CLASS 앰프로 소형화, 경량화와 동시에 고효율을 실현시켰다. 마이크로 프로세서를 이용해 각종 동작을 제어할 수 있다. 쿨링팬이 없어 소음이 발생하지 않고 과변조 억제장치를 탑재해 앰프의 안전성을 향상됐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대한민국 제품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메이드인코리아(Made in Korea, 이하 MIK)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 스타트업,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MIK 콘퍼런스 & 네트워킹 파티(MIK Conference & Networking Party)'를 오는 7월 14일(목) 하얏트 호텔 그랜트 볼룸에서 약 1,000여 명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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