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음식의 맛 결정하는 기본 중의 기본은 '물', 애니워터

취재2팀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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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맛을 결정하는 요소는 무엇일까? 우리생활에 있어서 가장 밀접하고 필수적이며 음식 맛의 깊이를 결정하는 것. 바로 '물'이다. 우리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물을 마시고 먹는다. 우리가 먹는 식사와 커피, 음료수 모두 물이 기본재료로써 사용된다. 하지만 우리는 간혹 기본 중의 기본인 물의 중요성에 대해 잊고 다른 식재료의 중요성에만 강조하곤 한다. 어느 분야든 마찬가지다.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

애니워터는 물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기업이다. 2003년 '정수기박사'가 시작된 이후 정수필터시스템 '애니워터'라는 제품을 개발 및 연구,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애니워터'는 정수기박사가 생산한 제품을 전국적으로 유통하며 렌탈 사업을 진행 중이다.

'애니워터'는 정수기로 물을 커피와 음식을 만들기 가장 최적의 산미를 지니도록 만들어준다. 물이 흐르는 곳에 연결만 하면 바로 정수되기 때문에 전기사용료 및 대기시간이 필요없다. 정수용량이 뛰어나 물 막힘 현상이 없으며 하나의 장비로 조리수, 음용수, 제빙기, 세척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애니워터 정수는 적절한 경도(80dH)와 약알칼이성(7.4pH0)의 신선한 물로 만들어 어떤 음식에나 어울려 깔끔하고 맛있게 만든다. 염소와 세균을 걸러 국물 조리 시 거품이나 부유물질을 줄여주며 암이나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유해물질을 차단한다.

실제 가게에는 일반 정수기가 설치돼 있지만 정수 용량이 적어 실질적으로 음식 제조에 사용하기 어려운 면이 있었다. 반면 애니워터는 순간정수용량과 유효정수량이 매우 크기 때문에 음식점같은 사업장에서 사용하기 적절하다. 점주들은 일반 수돗물과 애니워터 정수물로 음식을 만들어 비교하면 확연한 음식 맛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상황에 맞게 이용할 수 있도록 커피전문점용, 음식 및 주방용, 대형음식점용으로 세 가지 크기로 출시됐다. 분채는 스테인레스 스틸로 돼 있으며 4단계 여과를 통해 정수된다.

김기훈 애니워터 대표는 "우리나라처럼 쌀을 주식으로 삼고 있는 동남아시아와 일본을 중점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라며, "당사 애니워터 제품은 실용성, 가격적인 면에서 경제력이 있기 때문에 충분한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대한민국 기업과 제품을 해외에 알리는 메이드인코리아(Made in Korea, 이하 MIK)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 스타트업,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MIK 콘퍼런스 & 네트워킹 파티(MIK Conference & Networking Party)'를 오는 7월 14일(목)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약 1,000여 명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임선규, 김다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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