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캠핑에 적합한 대용량 보조배터리 아이에너지 '4K PLUS'

최영무 20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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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가 본격화되면서 시원한 휴식공간을 찾아 떠나는 5백만 캠핑족들이 바빠졌다. 또 업계에서는 캠핑족들을 모시기 위한 각종 이벤트와 1,500팀이 참가하는 대형 캠핑 페스티벌이 열리는가 하면, 자동차 시장에서도 올 여름 캠핑카 판매경쟁이 격화될 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하지만 지난 몇 년간 이곳 저곳 많이 다녀본 캠핑족들이라면 사람이 많고 북적거리는 장소보다는 한적한 곳을 찾아 떠나는 오지캠핑을 선호하는 캠핑족들 또한 늘고 있다. 기존 캠핑 장소는 많게는 50~100여 팀이 한곳에서 캠핑을 하기 때문에 가족 또는 친목 캠핑을 할 경우에 장애 요소가 많고, 라이프 생활이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캠핑을 장기간 지속한 캠퍼들은 오지캠핑을 선호하는 이유가 된다.

오지 캠핑의 경우에는 오토캠핑보다 장비가 더 많이 필요하다. 도시에 흔한 전기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대용량 보조배터리부터 꼭 챙겨야 한다. 예전 캠핑용 보조배터리의 경우에는 차량용 납 전지를 많이 사용해 왔다. 납 전지는 배터리가 무거워 휴대성이 좋지 않고, 부피가 크다. 또한 12V만 출력되기 때문에 어댑터를 사용하는 소형 IT기기를 사용할 때에는 다시 인버터를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궁극적으로 효율성이 떨어진다.

대용량 보조배터리 아이에너지(iEnergy) '4K PLUS'는 4,5000mAh용량과 1,165g의 무게로 노트북이나 빔프로젝터, LED 조명, 또 소형 블루투스 스피커까지 다양한 제품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별도의 인버터 없이도 5V, 9V, 12V, 16V, 19V, 24V(제품에 따라 상이) 등 다양한 전압을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2개의 출력포트로 기기 2대를 동시에 빠르게 충전할 수 있으며, 자체보호설계회로탑재로 과충전, 과전류, 과방전으로부터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이동간 차량 내 시거잭을 통해서도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2박 3일이나 3박 4일간 오지 캠핑 활동에서도 사용이 용이하다. 또한 대기업 및 중소기업에서 생산되는 소형기기(혈압측정기, 시험장비, 에드벌룬 등)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성능 및 인지도가 높다.

한편, 총 25종의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출시한 아이에너지에서는 제품의 성능과 서비스를 중시하고 있으며, 구매 후 홈페이지에 사용후기를 작성한 사용자에게는 서비스 기간을 6개월 더 연장해 주고 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이에너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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