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MA 혁신도시, 'MWC 상하이 2016'으로 돌아온다

유은정 201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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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A 혁신도시(The GSMA Innovation City)'가 올 해로 4년째를 맞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2016(Mobile World Congress Shanghai 2016, 이하 MWC 상하이 2016)에 돌아온다는 소식이다. 이에 따라 인기가 많은 전시 공간이 다시 한번 주목을 받게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모바일과 연결된 스마트 제품과 서비스가 어떻게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제시하면서 참관객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전시에는 소매, 교통, 자동차, 스포츠 등을 포함한 여러 분야의 첨단기술을 가진 신생 기업뿐 아니라 기반이 확고하게 구축된 기업에 이르는 다양한 기업체들이 참가한다.


GSMA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인 마이클 오하라(Michael O'Hara)는 "혁신도시는 여전히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가장 인기를 끄는 행사로서 최신 추세와 혁신 기술을 모두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는 완벽한 장소가 될 것이다."라며 "올해는 혁신도시에 자동차, 소매, 스포츠 등 특별히 관심을 모으는 분야 전용 구역을 설치하여 혁신 도시 범위를 확장했다. 이 전시회는 모바일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행사로서 올해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GSMA 혁신 도시에는 아큐멘(Akyumen), DTS, 행어18NOA(Hangar 18 NOA), 화웨이(Huawei), KT(KT Corporation), 마이FC(MyFC), NAES, 누비아(nubia), OPPO, 씬필름(Thinfilm) 등 파트너들과 GSMA의 핵심 산업 프로그램인 커넥티드 리빙(Connected Living), 디지털 커머스(Digital Commerce), 네트워크(Network) 2020 및 퍼스널 데이터(Personal Data) 등이 참가하여 양방향 기술을 시연할 예정이다. 올해 혁신 도시는 OPPO카페와 GSMA 전시관뿐만 아니라 스포츠, 자동차, 소매 및 혁신 등 특별 관심 분야에 역점을 둔 다수의 분야별 전용 '커넥티드 존'(Connected Zone)을 포함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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