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두 등 세계적인 모바일 통신 CEO, 'MWC 상하이 2016'서 기조연설한다

취재2팀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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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A가 AT&T모빌리티(AT&T Mobility), 바이두(Baidu),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 차이나 텔레콤(China Telecom), HTC, KDDI, NTT도코모(NTT DOCOMO), 오버츄어 테크놀로지스(Oberthur Technologies), 텔레노르 파키스탄(Telenor Pakistan), ZTE 등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및 고위 경영인들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Mobile World Congress Shanghai)의 기조연설자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GSMA는 2016년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상하이 신국제엑스포 센터(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 SNIEC)에서 개최되는 상하이 연례 행사의 추가 전시업체, 스폰서, 파트너 및 프로그램도 소개됐다.

GSMA의 마이클 오하라(Michael O'hara)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가 이제 6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그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며 "우리는 기업인과 일반 소비자 모두의 관심을 끄는 화려한 연설자들과 프로그램, 행사 및 체험거리를 이미 확정한 데 이어 커넥티드 비히클 서밋(Connected Vehicle Summit)과 그래핀 전시관(Graphene Pavilion) 등 새로운 요소들을 계속 마련하고 있다. 6월에 굉장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에이빙 뉴스는 IT, 모바일, 라이프스타일 산업의 전반에 걸쳐 최신 트렌드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세계 3대 가전 전시회 중 하나인 IFA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인 에이빙 뉴스는 CES, MWC, IFA를 11년 연속으로 취재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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