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빙뉴스 'MWC 상하이 2016', 'AMO 어워드' 공식 미디어 파트너 선정

유은정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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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이하 에이빙)가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MWC 상하이 2016(MWC Shanghai 2016)'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Official Media Partner)로 선정됐다.

(사진설명: 'MWC 상하이 2016'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선정된 에이빙 뉴스)

에이빙이 올해 미디어 파트너로 협력하는 'MWC 상하이'는 매년 8,000개 기업과 7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아시아 최대 모바일, IT 전문 전시회다. 세계 3대 모바일 전시회 중 하나인 'MWC(Mobile World Congress)'의 아시아 버전이기도 하다.

올해 2월 성황리에 폐막한 'MWC 2016'에서 보인 중국 IT, 모바일 시장의 멈출 줄 모르는 성장은 그만큼 'MWC 상하이'의 중요성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올해 'MWC 상하이'에서는 AT&T 모빌리티, 바이두, 차이나 모바일, 차이나 텔레콤, HTC, KDDI, NTT도코모, 오버츄어 테크놀로지스, 텔레노르 파키스탄, ZTE 등 세계 기업의 최고경영자 및 고위 경영인들이 기조연설자로 선정돼 그 관심이 뜨겁다.

GSMA의 마이클오하라 최고마케팅책임자는 "MWC 상하이가 기업인과 일반 소비자 모두의 관심을 끄는 화려한 연설자들과 프로그램, 행사 및 체엄거리를 이미 확정한데 이어 커넥티드 비히클 서밋(Connected Vehicle Summit)과 그래핀 전시관(Graphene Pavilion) 등 새로운 요소들을 계속 마련하고 있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IFA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인 에이빙뉴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은 2010년부터 세계 3대 소비자가전 전시회 중 하나인 독일 'IFA'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이기도 하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와 쌍벽을 이루는 IFA는 2010년 유럽, 아시아 매체를 포함해 19개 매체 중 에이빙을 미디어 파트너로 선정했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대한민국 제품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메이드인코리아(Made in Korea, 이하 MIK)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 스타트업,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MIK 콘퍼런스 & 네트워킹 파티(MIK Conference & Networking Party)'를 오는 7월 14일(목) 하얏트 호텔 그랜트 볼룸에서 약 1,000여 명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올해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MWC 상하이 2016 전경)

또한 아시아 모바일시장의 현주소와 미래를 함께 볼 수 있는 'MWC 상하이 2016'에 글로벌 뉴스 AVING은 특별취재팀을 파견해 현장에서 만난 소식을 다국 언어로 생생하게 보도할 계획이며 중국 미디어와 공동으로 취재한다.

한편, 에이빙 뉴스는 IT, 모바일, 라이프스타일 산업의 전반에 걸쳐 최신 트렌드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세계 3대 가전 전시회 중 하나인 IFA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인 에이빙 뉴스는 CES, MWC, IFA를 11년 연속으로 취재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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