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라이드, 전기자전거 '토마' 중국 시장 호평

김기홍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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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전기 자전거 개발제조사인 파워라이드(대표 송재은)가 지난달부터 중국 징동닷컴을 통해 토마를 비롯한 3개 모델의 판매를 시작하면서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설명: 핸들중앙에 장착된 주행모드, 배터리잔량, 속도계, 주행거리, 시간 등을 표시해주는 LCD 디스플레이)

이 회사 마케팅 관계자에 따르면 사이트 방문자의 구매 전환율이 3% 정도로 론칭 초기 이런 반응은 상당히 긍정적이며 당초 상반기 목표로 세웠던 1천 2백대 수출이 무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토마' 모노프레임, 회생 충전 기능 적용한 친환경 전기 자전거

삼국지에 등장하는 명마 '적토마'를 연상시키는 '토마'는 출퇴근, 레저, 근거리 이동 및 무인 공공 임대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전기 자전거로 파워라이드의 주력 모델 중 하나다.

특히, 토마는 프레임을 다이케스팅으로 제작하고 볼트로 체결, 조립하는 '모노코크 프레임' 기술을 적용해 고강성, 경량화를 동시에 만족시켰다. 이 기술은 용접 없는 친환경 일체형 프레임으로 설계, 생산효율을 극대화한 것으로 지경부로부터 녹색기술인증을 받은 바 있다.

또, 내리막, 주행 중, 제동 시에도 일정량의 전력을 회수할 수 있는 회생충전, 회생제동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주행거리가 15% 이상 향상됐으며 주행 상태에 따라 최적의 전류를 사용하는 배터리 및 모터 시스템의 통신 기술로 배터리 수명을 50% 늘렸다.

한국 지형에 맞는 300 와트급 리튬이온 배터리와 과전압, 과전류 또는 이상 고온에서 배터리와 모터를 보호하는 BMS 기술로 저소음, 고효율 운행을 보장한다.

주행모드는 모터 구동없이 일반 자전거로 운행하는 'BIKE'를 비롯해 페달링없이 스쿠터 방식의 핸들 쓰로틀로 주행하는 'AUTO', 페달링 주행 시 약, 강, 중 3 단계로 동력을 보조해주는 'PAS' 기능 등 3개 모드에 브레이크 작동 시 회생제동기능 및 주행 시 충전이 필요할 때 선택적으로 충전이 가능한 'REGEN' 기능을 추가했다.

(사진설명: 토마에 적용된 기술과 주요 부품, 기능)

토마의 제원은 1,770mm(길이)x640mm(폭)x1,095mm(높이)와 무게 25kg의 인체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휠 사이즈는 기본형 26인치, 옵션 24인치 두 가지다. 배터리는 300W, 250W(옵션), Li-ion (SDI 37V 10.4Ah)를 장착했고 전〮후륜 디스크 브레이크 타입이다.

(사진설명: 인체공학적 설계와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적용된 친환경 전기자전거 토마)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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