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6 시즌1] 우드슬랩 테이블 선보인 이햄 디자인

박지연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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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햄디자인은 6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MegaShow) 2016 시즌1'에 참가해 우드슬랩 테이블을 선보였다.

자연목의 무늬를 그대로 살린 우드슬랩 제품이 인기다. 튀지 않아 어느 공간에나 어울리고 나무 고유의 결이 살아있어 아늑함을 주기 때문이다. 이햄 디자인(E.HAM Design)은 원목을 수입해 친환경 우드슬랩 테이블을 제작하는 기업이다. 가공되지 않은 통나무를 사용하며 가급적 인위를 배제한 디자인을 추구한다.

이햄디자인은 약 3년 전부터 우드슬랩 제품을 만들기 시작했다. 가장 큰 장점은 다른 가구 업체의 제품보다 저렴한 가격에 있다. 특별히 원목가구제작의 경험을 살려 자체적으로 주문 제작한 기계를 사용해 우드슬랩 테이블을 만드는데 이 점이 다른 곳에서는 흉내낼 수 없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비결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1,800미터 우드슬랩 테이블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구매자의 발길을 끌었다.

한편,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MegaShow) 2016 시즌1'은 참가사의 실질적 고객을 만나 정확한 타겟 마케팅 및 판매활동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또한, 주최사 메가쇼가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모션 채널들을 통해 관람객과 참가사가 소통하는 온, 오프라인 플랫폼이며 구매력 있는 여성 및 가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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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메가쇼 2016 시즌1'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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