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프리미엄 향과 내추럴한 분위기 갖춘 디퓨저, 글로리나인

이호철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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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나인은 향료회사 지보단의 향을 사용한 디퓨저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디퓨저로 고객들의 공간을 향기롭게 채워주고 있다. 특히 곡물을 원료로 발효 및 증류 생산한 발효주정으로 만들어 믿고 사용할 수 있다.

글로리나인의 디퓨저는 골드와 실버 메탈 로고가 세련된 느낌과 깊은 향을 전한다. 실내 분위기를 한층 더 높여주며 대중적인 향으로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블랙, 화이트, 핑크 등 다양한 컬러로 선택의 폭이 넓어 개인 취향과 장소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심플한 디자인과 컬러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더해주는 캔틀도 생산하고 있다. 천연 소이 왁스를 사용해 파라핀 및 기타 화학 물질이 첨가되지 않았다. 프리미엄 향을 더한 핸드메이드 캔들 하나로 달라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간편하면서도 지속적으로 실내 공간을 향으로 채우는 글로리나인의 제품들은 선물용과 답례품으로 적합하다. 또한, 공공기관, 기업, 학교, 개인, 단체의 모든 답례품 및 판촉물에 대한 주문제작도 가능하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대한민국 기업과 제품을 해외에 알리는 메이드인코리아(Made in Korea, 이하 MIK)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 스타트업,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MIK 콘퍼런스 & 네트워킹 파티(MIK Conference & Networking Party)'를 오는 7월 14일(목) 하얏트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약 1,000여 명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호철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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