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CCTV와 블랙박스 기능까지 갖춘 스마트 가로등, 재진가로등

박지연 201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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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창업한 (주)재진가로등(J-Lighting, 대표 이성형)은 가로등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기업으로 가로등을 비롯해 보안등, 공원등, 잔디등, 태양광, LED조명 등을 생산한다.

장인정신, 도전정신, 사회공헌을 기업의 경영이념으로 삼고 제품 하나 하나의 퀄리티 확보를 위해 노력하는 재진의 제품들은 대내외적으로 기술성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주요 관공서(지자체, 공공기관) 및 건설사에 납품된다.

원형 복합형가로등주가 우수제품으로 지정된 것을 비롯해 품질경영시스템인증서, 환경경영시스템인증서, KS 제품인증서, 고효율에너지기자재인증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확인서, 기업부설 연구소 인정서 등을 획득했고 지식경제부장관상, 중소기업청장상 등을 수상했다. 각종 인증서와 상은 그 동안의 재진의 노력과 우수함을 대변한다.

LED&OLED EXPO 2016에서 선보인 재진의 '스마트 가로등'은 CCTV와 가로등의 기능을 결합한 제품으로 범죄 예방 및 보안뿐 아니라 LED 창을 통해 메시지 송신 및 날짜 표시가 가능하다. 블랙박스가 달려 있어 범죄발생시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긴급 상황 발생시 LED 창 표시 및 싸이렌을 통해 위급상황을 알리는 기능까지 하는, 말 그대로 스마트한 가로등이다.

재진의 관계자는 스마트 가로등의 유용함을 알리기 위해 일부 지역에 무상으로 가로등을 설치하는 작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재진은 가로등 전문 기업으로서 제품의 퀄리티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대한민국 제품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메이드인코리아(Made in Korea, 이하 MIK)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 스타트업,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MIK 콘퍼런스 &네트워킹 파티(MIK Conference &Networking Party)'를 오는 7월 14일(목) 하얏트 호텔 그랜트 볼룸에서 약 1,000여 명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의 미래, Made in Korea & Made by Korea(n)"은 한국의 가치(People, Place, Product)를 글로벌마켓에 알리기 위해 AVING News가 추진하는 상시캠페인이자 뉴미디어사업(MIK-TV)입니다. 2003년 창간시부터 Made in Korea를 글로벌마켓에 알려 온 AVING News는 앞으로 한국의 가치들(People, Place, Product)을 세계시장에 알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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