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40년 역사의 조명기업, 성안조명

박지연 20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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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조명(SUNG-AN LIGHTING)의 역사는 1971년 형광등기구를 생산하면서 시작했다. 이후 40년간 조명을 개발, 생산해 왔고 2014년 벤처기업 확인 및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업체로 선정되면서 제품의 우수함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성안의 조명 브랜드 '브룩스(blux)'는 측면 발광을 이용한 레이저 엠보싱 패턴 방식의 LED 제품으로 기존 조명에 비해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고 교체 비용이 적게드는 경제적인 제품이다. 균일한 빛으로 눈이 부시지 않으며 밀폐형 구조로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고 발열을 최소화했다. 제품은 거실등/방등/센서등/주방등/칠판등 등이다.

LED 면조명은 성안의 또 다른 주요 제품으로 벤처기업 선정 개발제품이자 중소기업청 제품공정지원사업 성공 제품이다. 성안의 면조명은 컨버터 교체 시 등기구를 천정에서 분리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고 전선의 외부 노출이 없기 때문에 전선 손상이 방지되며 누전 및 화재 위험이 적다. 천장 내 C 찬넬과 컨버터와의 간섭이 없고 밀폐형에, M바 천정에 바로 연결이 가능해 설치 공사가 쉽다.

성안은 조명 관련 분야에서의 경험과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LED 조명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고자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대한민국 제품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메이드인코리아(Made in Korea, 이하 MIK)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업, 스타트업,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MIK 콘퍼런스 &네트워킹 파티(MIK Conference &Networking Party)'를 오는 7월 14일(목) 하얏트 호텔 그랜트 볼룸에서 약 1,000여 명 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의 미래, Made in Korea & Made by Korea(n)"은 한국의 가치(People, Place, Product)를 글로벌마켓에 알리기 위해 AVING News가 추진하는 상시캠페인이자 뉴미디어사업(MIK-TV)입니다. 2003년 창간시부터 Made in Korea를 글로벌마켓에 알려 온 AVING News는 앞으로 한국의 가치들(People, Place, Product)을 세계시장에 알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겠습니다.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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