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WC상하이 2016] 플럼, 감성 IoT 서비스 Tlinkle 프로젝트 소개 예정

김다현 201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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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럼은 6월 29일(수)부터 7월 1일(금)까지 상하이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 Shanghai 2016'에 참가해 감성 IoT 서비스 Tlinkle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람과 사람을 잇는 감성 IOT 서비스 'TLINKLE 프로젝트'는 컵과 APP으로 구성됐다. Tlinkle 컵에는 터치센서와 LED가 내장돼 빛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멀리 있어도 함께 티타임을 갖는 느낌을 전달한다.

App을 통해 사용자를 팔로우할 수 있고, 팔로우한 사용자가 Tlinkle컵을 잡으면 자신의 컵에서 LED가 켜지면서 빛이 나게 된다. 예를 들어 좋아하는 아이돌 스타를 팔로우하면 아이돌이 컵을 사용할 때, 팔로우한 팬들의 컵에서 빛이 나게 되어 서로 소통할 수 있다.

플럼은 안양창조산업진흥원 지원으로 이번 MWC 상하이에 참가하게 됐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에 나설 계획이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상하이 2016'은 아시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이다. 소매, 교통, 자동차, 스포츠 등 여러 분야의 첨단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참가해 모바일과 연결된 스마트 제품과 서비스를 제시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빙뉴스는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하게 세계 3대 가전 전시회 IFA와 MWC Shanghai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국내외 100여 개 이상의 중대형 전시회를 취재하고 있다.

→ 'MWC 상하이 2016′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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