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너지, 캠핑을 위한 다용도 대용량 보조배터리 '아이에너지 W'

최영무 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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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백만 캠핑족들은 장마와 태풍이 빨리 지나가기를 손 꼽아 기다리고 있다. 지난 몇 년간 이곳 저곳 많이 다녀본 캠핑족들 중에는 사람이 많고 북적거리는 장소보다는 한적한 곳을 찾아 떠나는 오지캠핑을 선호하는 캠핑족들이 조금씩 늘고 있다. 잘 알려진 기존 캠핑 장소는 많게는 50~100여 팀이 한곳에서 캠핑을 하기 때문에 가족 또는 친목 캠핑을 할 경우에 장애 요소가 많고, 가족만의 라이프 생활이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캠핑을 장기간 지속한 캠퍼들은 오지캠핑을 선호하는 이유가 된다.

오지 캠핑의 경우에는 오토캠핑보다 장비가 더 많이 필요하다. 도시에 흔한 전기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대용량 보조배터리부터 꼭 챙겨야 한다. 특히 자동차 긴급 서비스가 곤란한 곳에서 배터리 방전은 아주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레저용 대용량 보조 배터리를 다량 보유하고 있는 아이에너지(대표 김봉준)에서는 앞으로 다가올캠핑 시즌에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대용량 보조 배터리 '아이에너지 W'를 소개했다.

'아이에너지 W(3.7V 15,000mAh)'의 가장 큰 특징은 자동차 배터리 방전 시 점프 기능을 통해 자동차의 시동을 걸 수 있다는 점이다.

주차 중 블랙박스 사용으로 인한 배터리 방전이나 배터리 노후에 의한 방전 등 차량용 배터리의 방전이 발생할 경우, 긴급출동 서비스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기도 한다. 하지만 야간이나 지방의 오지에 있는 경우 도착 소요 시간이 30분이상 걸려 온 가족이 차 속에서 기다려야 하는 애로사항이 있다.

이러한 긴급상황에서 '아이에너지 W'의 점프기능을 사용하면, 차량의 시동을 걸 수 있어 비상용 보조배터리로 제격이다. 또한 이 제품은 바다 낚시나 갯바위 낚시에서 많이 사용되는 전동릴의 배터리로도 사용할 수 있고,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해 레저를 즐기는 고객은 1석3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기존 전동릴 배터리의 경우 사용횟수가 100여 회 정도였지만, 아이에너지 W의 경우 150여 회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 디카, 캠코더, 게임기 등 USB전원을 사용하는 각종 5V기기를 위한 변환젠더가 포함돼 있어, USB전원을 사용하는 다양한 기기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12V 전원을 사용하는 블랙박스, 캠핑용 전등, 미니선풍기, 전동공구 등 다양한 기기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고, 야외에서 소형 가전을 사용할 때도 유용하다.

아이에너지의 대용량 배터리의 장점인 5V, 12V, 19V의 다양한 전압 사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추가적인 기능을 더한 '아이에너지 W'는 휴대가 용이한 소형사이즈로 가정 내에서 전원 충전을 하거나 차량 내 시거잭을 이용해 충전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구입가격은 14만5,000원이다.

한편, 총 25종의 대용량 보조배터리를 보유한 아이에너지에서는 제품의 성능과 서비스를 중시하고 있으며, 구매 후 홈페이지에 사용후기를 작성한 사용자에게는 서비스 기간을 6개월 더 연장해 주고 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이에너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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