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산업 메카 광주에서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 열려

박지연 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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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로봇산업의 메카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그린카진흥원, KOTRA가 후원하는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6)'가 사흘간의 일정으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제3전시장에서 열렸다.

오후 2시 김대중컨벤션센터 제3전시장 앞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광주광역시 윤장현 시장을 비롯해 많은 인사들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는 완성차를 비롯해 자동차부품과 용품, 인프라 및 서비스 등 친환경자동차분야 제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로 120개사 300부스 규모, 160개사 바이어들이 참여한다.

자동차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전기차(EV), 하이브리드카(HEV), 클린디젤자동차, 저공해버스, 해외그린카 등이 전시돼 참관객의 이목을 끌었으며 특별히 이번 전시는 Korea Auto & Robot Week 2016으로 국제수송기계부품산업전, 광주국제보롯산업전과 함께 개최됐다.



부대행사로는 '2016 국제첨단자동차 기술컨퍼런스'가 열린다. 대학의 자동차연구소, 국공립 자동차연구소 및 연구센터, 전 세계 자동차 회사 및 부품회사가 참여하며 자동차기술 분야의 기술 발전과 기술분야 우월성 확보를 위한 정보 교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중 컨벤션센터 컨퍼런스룸에서 7일(목)과 8일(금) 양일간 5개국 300여 명 규모로 열린다.

이 외에도 광주자동차 After-market 부품 수출계약 체결식(7일)과 광주자동차 After-market 부품 기업 간담회(홀리데이인 호텔), 자동차 램프 개발 및 평가 선진 기술 동향 세미나(8일)가 예정돼 있다.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는 자동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술교류 협력과 관련업체들의 판로 확대와 수출 기회를 제공하는 유익한 장이 될 것이다.

→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 뉴스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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