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카전시회] 품질과 수명을 향상시키는 열처리 기술의 선두주자, 조아

김다현 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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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는 7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6)'에 참가해 열처리 기술과 부품들을 선보였다.

조아는 1983년 설립돼 열처리 기술을 전문으로 개발 및 진행해 인정받은 기업이다. 뿌리산업인 열처리 기술은 우주항공산업, 자동차, 기계, 전자산업에 가장 기반이 되는 중요한 기초기술이다. 그렇기에 기계, 전자, 금속기술에 열처리 기술이 적용돼 품질과 수명을 향상시킬 수 있다.

금속 열처리기술을 다양한 산업에 접목해 포스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대우자동차, 삼성광주전자, 화천기공 등 600여 개 업체와 상시거래체제를 구축했다. 대기업의 주요 수입 기자재를 국산화해 제품의 수명을 2~3배 연장하고 원가를 절감했다.

조아는 열처리 융합기술을 개발해 '2014년 대한민국 기술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동남아시아 현지 쌍용자동차 생산 5개 나라 및 브라질, 멕시코, 중국, 러시아, 에콰도르,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 수출하고 있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그린카진흥원, KOTRA가 주관하는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는 완성차, 자동차부품, 용품, 인프라 및 서비스 등 친환경자동차분야 제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다. 120개사 300부스규모, 160개사 바이어들이 참여하며 전기차(EV), 하이브리드카(HEV), 클린디젤자동차, 저공해버스, 해외그린카 및 관련용품들이 전시된다.

→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 뉴스바로가기


(영상설명: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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