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카전시회] 유성, 독일에서 수입한 자동차용 코팅광택제 '엔터프라이즈' 선보여

박지연 201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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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은 7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6)'에 참가해 최첨단 자동차 광택제를 선보였다.

유성이 선보인 '엔터프라이즈 아우토-플라스트'는 BMW, 벤츠 등 주요 자동차 기업들이 채택해 사용하고 있는 코팅광택제다. 사용자가 직접 광택을 낼 수 있어 편리하고 시간과 비용이 절감되며 차량뿐 아니라 오토바이, 보트, 금속, 플라스틱, 대리석, 타일 등에 사용할 수 있다. 피막을 형성해 긁힘과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며 순간 온도에도 불에 타지 않는 최첨단 코팅광택제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그린카진흥원, KOTRA가 주관하는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는 완성차, 자동차부품, 용품, 인프라 및 서비스 등 친환경자동차분야 제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행사다. 120개사 300부스 규모, 160개사 바이어들이 참여하며 전기차(EV), 하이브리드카(HEV), 클린디젤자동차, 저공해버스, 해외그린카 및 관련용품들이 전시된다.

→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 뉴스바로가기



(영상설명: '2016 국제그린카전시회'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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