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스마트홈 위한 스마트 전등 스위치 '고리(GOLI)'

신명진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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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통신기술(대표이사 임태환)이 선보인 스마트 전등 스위치 '고리(GOLI)'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집안내의 전등을 언제 어디에서나 무선(RF: Radio Frequency)으로 켜고 끌 수 있다.

고리는 타이머와 예약 기능은 기본이며 외출 시 집에서 멀어지면 자동으로 전등이 꺼지고 귀가 시 집에서 가까워질 때 자동으로 전등이 켜진다.

특히 반디통신기술은 전등에서 소모한 미세전류가 벽면 스위치에 흐르는 것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자체 전원공급장치인 '전류부스터' 기술개발에 성공했으며, 2015년에는 홈콘트롤러 국제 무선표준기술인 Z-Wave인증을 취득했다.

고리(GOLI)는 이러한 Z-Wave 기반으로 장애물이 많은 실내환경에서 음영지역을 최소화해 그물망과 같은 메시 네트워크(Mesh Network) 형성이 가능해 스마트홈 솔루션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지금까지 기축건물은 구조적으로 스마트 전등 스위치 설치가 어려웠다. 설치 시 무선 스위치 동작을 위한 전원이 필요하다. 기축건물은 전원확보를 위한 공간과 배선이 없어 별도의 배선공사가 필요했다.

'고리(GOLI)'는 전류부스터로 무선통신에 필요한 전원을 확보해기축•신축모든 건물에서 별도 전기배선 공사 없이 스위치교체만으로 스마트홈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조명 종류에 관계없이 LED를 포함한 모든 램프에 사용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Smart Home)으로 명절 및 휴가철에 장기간 집을 비울 시 조명의 ON/OFF 원격제어가 가능해 방범 차원에서 우리 집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조명을 켜둔 상태로 외출 시 외부에서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조명을 끌 수 있어 전기사용량 절감도 가능하다.밤늦게 귀가하는 1인 여성 가구를 대상으로 귀가 전 미리 조명을 켤 수 있어 범죄예방도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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