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비코리아, 육아스트레스 줄이는 '네무리라 오토스윙' 출시

신두영 2016-07-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육아 스트레스 1위가 '아기 재우기'라고 한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기가 잠을 자지 않고 보채면 순간 너무나 얄밉기까지 하다. 혹시 우리 아기가 불면증이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아기를 재워만 줄 수만 있다면 뭐든지 다하겠다고 최근 출산해 행복해야 할 회사 뒷자리 정대리의 하소연이 끊이질 않는다. 무언가 방법이 없을까?

이와 관련해, 육아전문 브랜드 콤비코리아에서 아기를 재우는 데 걸리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네무리라 오토스윙을 출시했다. 최근 유행하는 제품이 아기 바운서인데 바운서는 6개월까지 밖에 사용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콤비 네무리라는 신생아부터 48개월까지 사용가능하며, 아기침대, 바운서, 식탁의자를 모두 커버할 수 있어 아기 성장에 따른 다기능 제품을 한 제품으로 압축해 놓은 제품으로 유아 시장에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을 제시하고 있다.

내년 설립 60주년을 맞는 콤비의 조사에 따르면 아기를 재우는 데에는 평균 40분이 소요되며, 네무리라에 재웠을 때 평균 5분 36초로 재우는 시간이 8분의 1로 단축된다고 한다. 아기를 재운다는 것은 팔다리, 허리가 아프고 언제 잘지 모른다는 사실에서 오는 불안감 등.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준다고 한다. 회사 동료 정대리와 정대리의 와이프가 출산 후 아기가 잘 자지 않아 스트레스로 비명을 지르는 이유도 이 산후 스트레스에서 기인한 것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일본모성위생학회에 조사를 의뢰해 35명의 아기를 네무리라로 재워본 결과 94%의 아기가 잠들었다고 한다. 매일 밤 , 그리고 낮 시간에 아기가 좀처럼 잠들지 않아 고민이라면 콤비 네무리라가 좋은 솔루션이 될 것으로 콤비코리아는 기대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몽블랑(Montblanc)은 한국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여 한국만을 위해 '소프트 그레인 (Soft Grain)' 컬렉션의 한국 단독 제품 2종 – 클러치와 백팩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나의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 '니콜 한'과 세일즈 매니저가 한국을 방문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싱거코리아는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직업교육훈련에 싱거미싱을 기증했다.
13일, KMI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는 국민연금공단 충정로 사옥에서 드림성형외과 등 6개 병의원과 은둔환자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과 함께 캠페인 발대식을 가졌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가 유럽의 고급스러움을 담은 카본 색상의 '째즈' 식탁의자를 새롭게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