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지메이코리아 쿨림챔피언십', James Lawrence Nicholls ASEANPGA Directer Interview

최빛나 201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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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아세안 시장의 문화 스포츠 활성화를 기대하는 목적으로 글로벌 한민족 네트워크 활성화 전략을 논의하는 '2016 지메이코리아 쿨림챔피언십'이 7월 20일(수)~23일(토)까지 사흘간 말레이시아 쿨림 골프&리조트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지메이코리아(대표 권혁진), 쿨림골프장, TMGFK(대표 차은규)가 주최하고 ASEANPGA, ONEASIA PGA CLASS-A, PGAM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권혁진 대표를 비롯해 아세안과 아시아지역 10개국에서 프로선수 144명이 참여한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ASEANPGA는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인도네시아 등 총 13개 아세안 지역의 선수들이 참여할 수 있는 토너먼트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협회다. ASEANPGA는 최근에 태국의 메이저 프로대회 'SINGHA 토너먼트'를 기획한 바 있다.

또한, 이번 '2016 지메이코리아 쿨림챔피언십'에서는 대회 전반적인 총괄 매니지먼트를 한다.

James Lawrence Nicholls ASEANPGA Directer는 "이번 대회를 통해 아세안 지역 선수들은 한국 선수들의 장점을, 한국 선수들은 아세안 지역 선수들의 장점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약 10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되길 바라며 한국 선수들과 앞으로도 더 많은 대회로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Ramlan Haron ASEANPGA Directer는 "우리 아세안 PGA 협회에서는 오랜 시간 동안 대회를 개최해 왔지만 이번 대회가 한국 기업과 함께한 첫 번째 대회이기 때문에 서로 알아가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파트너로 호흡을 맞춰오면서 서로에게 좋은 기회였고 앞으로도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6 지메이코리아 쿨림챔피언십 대회'는 말레이시아와 한국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교두보 역할, 더 나아가 한-말간의 교역이 원활하게 이뤄져 스포츠와 관광, 문화 산업의 인프라를 연계하여 개최 지역의 경제효과를 부양하고 각 나라의 협력을 도모하는 일이 목적이다. 이에 이번 대회는 투자자문회사 지메이코리아가 주최했으며 ASEANPGA, ONEASIA PGA CLASS-A, PGAM가 주관 안인터내셔날, FALKE, 사막스튜디오, 아이익스프레스, 미떼, 나우커뮤니케이션, 선산컨트리클럽, AJ렌트카 등이 후원했다. 또한, 이번 대회는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싱가폴 등 10개국 나라에서 FOX TV로 보도될 예정이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James Lawrence Nicholls, Ramlan Haron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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