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국내 금형제작의 선두주자 '에이앤티'

박지연 201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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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앤티(ANT, 대표 정상훈)는 플라스틱&다이캐스팅 금형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대구 달성구에 위치한 ANT는 1990년 설립돼 26년 째 금형 제작에 매진해 오고 있으며 생산된 제품은 국내외 자동차, 전자, 방산 분야에 공급 중이다.

중점분야는 자동차 램프용 플라스틱 사출 금형과 내/외장용 플라스틱 사출 금형 및 다이캐스팅 금형, 자동차/전자/방산용 주조 가공품이며 그 외에 MCT/CNC 등이다. 이 중 램프 금형은 가장 높은 기술력을 요하는 부분이며 ANT의 주력 분야이기도 하다.

최고의 품질을 생산하기 위해 에이앤티는 금형 제작부터 주조 완제품까지 생산할 수 있는 자체 설비와 기술을 보유했다. 고속가공기, 방전기, 다이스포팅, 사출기, 주조기, 쇼트기, MCT, CNC Lathe, CNC Lathe, 측정기 등의 가공설비를 갖췄다.

품질을 인정받아 현대모비스, 독일의 'AUTOMOTIVE LIGHTING', 일본의 'Stanly'와 'Toshiba'의 공급업체로 지정됐으며 2001년부터 해외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해 수출 해왔다. 수출은 일본과 미국 시장의 규모가 가장 크고 일본과 독일, 미국의 선진 기업과 거래하고 있다. 현재 수출 규모는 전체 매출액의 10~15% 정도이다.

에이앤티는 2009년 100만 불 수출탑 달성을 비롯해 2014년 벤처기업 인증 등 끊임없는 성장을 일궈왔다. 올 3월에는 사업장을 확장 이전하고 사업 규모를 키워가고 있다. ANT 관계자는 "앞으로 수출을 늘려 수출에 의한 매출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다현, 박지연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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