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치, 신제품 보급형 카시트 '프렌디' 출시

신두영 2016-07-2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대한민국 판매 1위 카시트 다이치(대표 이지홍)가 측면충돌에 대한 안전성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보급형 카시트 '프렌디(Frien-D)'를 출시했다.

다이치가 새롭게 선보인 '프렌디(Frien-D)'는 0세부터 5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영아용 카시트로 사이드 확장을 통해 측면충돌에 대한 안전성이 강화됐다. 보급형 래치픽스(Latch-Fix)로 설계돼 탑테더와 래치의 이중장착으로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130% 측면강화로 사고발생빈도가 높은 측면충돌에도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또한 동급사양 중 가장 가벼운 카시트로 사고 시 아이에게 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줄인다.

다이치는 프렌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도 마련했다. 온라인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구매 고객에게는 여름 필수 아이템인 다이치 정품 쿨시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 육아 커뮤니티 맘스홀릭 지후맘을 통해 프렌디 체험단을 모집하고, 카카오스토리 등 다이치 공식 채널에서는 신제품 소문내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이치 관계자는 "측면충돌사고는 교통사고 중에서도 발생 빈도가 높아 이에 대한 안전성을 강화한 카시트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동급 카시트 대비 가벼운 무게로 사고 시 아이에게 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완화하며 경량 카시트이기 때문에 편의성을 향상시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KBS 에서 유아용 카시트 안전실험 1위로 선정된 다이치는 유아용 카시트의 중요성을 알리고 영유아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안실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과 함께하는 '내 아이 교통안전 엄마품부터 안전하게' 캠페인을 통해 다이치는 카시트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이탈리아 워치메이커 파네라이는 제품군을 확장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가 탑재된 타임피스를 출시했다.
덴마크 시계 브랜드 스코브 안데르센은 2일부터 다이버워치인 1926 At'SEA(앳씨) 오토매틱의 2차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표정있는가구' 에몬스(대표이사·회장 김경수)는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0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 가정용 가구 부문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몽블랑(Montblanc)은 소설 레미제라블과 노트르담 드 파리의 작가 빅토르 위고(Victor Hugo)를 기리는 특별한 올해의 작가 에디션, '오마주 투 빅토르 위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몽블랑(MONTBLANC)이 여름에 어울리는 블루 워치 3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