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 진출의 게이트웨이 'Made In Korea 프로젝트', 총 7개국 10개 해외 미디어 참석!

이호철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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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ade In Korea Conference & Networking Party(이하 MIK) 프로젝트'에서는 총 7개국 10개 해외 미디어가 참석해 해외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들을 만나 제품과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 올해 초청된 에이빙뉴스 제휴 해외미디어


  • 신화망(XINHUANET) - 한중교류, 중화권 문화 및 중국스타 전문언론사

  • 예스키(YESKY) - 중국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갖춘 IT전문미디어

  • 베트남플러스(VIETNAM PLUS) - 베트남 최고 종합 뉴스사이트

  • 피메일데일리(FEMALEDAILY) - 인도네시아 최고 온라인 뷰티 포털

  • ArcticStartup - 핀란드 스타트업 전문 온라인 미디어

  • Pronews - 비디오 산업 전문의 일본 웹 매거진

  • TechnoBuffalo - IT, 모바일 전문의 미국 온라인 미디어

  • The Rakyat Post - 전세계의 뉴스를 보도하는 말레이시아 영문 종합미디어

  • Drone.JP - 드론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일본의 영상, 카메라 전문 미디어

  • Fashion Wind - 패션 문화를 선두하고 있는 섬유, 패션 전문의 중국 미디어


Technobuffalo의 Roy Choi는 "다수의 흥미로운 스타트업 기업들과 열정적인 사람들을 만났다. USB로 재충전이 가능한 배터리, 3D 프린터기, 고프로 및 라이프스타일 카메라를 생산하는 기업이 이에 해당된다"고 전했으며

Pronews의 Inokawa Tom은 "여러 제품이나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었다. 생각하지 않은 것, 생각하지 못한 것들이 제품으로 만들어져 있어 매우 흥미로웠으며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통할만한 기자재였기 때문에 꼭 전세계에서 판매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이드인코리아는 급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 해외 수출 어려움을 겪는 국내 기업들을 위해 열린 행사로,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판로를 모색함과 동시에 글로벌 홍보의 창구를 개척하고자 한다. 마케팅효과를 극대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신개념 네트워킹 파티인 메이드인코리아는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기획하고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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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철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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