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샵 선정, 8월의 소비를 부르는 블루투스 스피커 TOP 3

최영무 201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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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 1스마트폰 시대가 되면서, 스마트폰을 통해 음악을 듣는 생활 패턴이 보편화되면서 오디오 스피커 시장의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그중에서도 무선의 편리함을 갖춘 블루투스 스피커가 대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라 하면, 예전에는 작은 휴대용 제품들이 주를 이뤘지만, 요즘에는 보다 넓은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디오를 대체하는 제품들이 소비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하지만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이, 디자인이 제품의 퀄리티와 가치를 높이는 요소로 대두되면서 인테리어 효과까지 줄 수 있는 실용적이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 제품들이 출시돼 소비자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음악을 즐기면서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살만한 '소비를 부르는 디자인 갑 블루투스 스피커' TOP3 제품을 대학로 이어폰샵(대표 우양기)을 통해 구성했다.


  • 자르(jarre) 'AeroBull HD'
  • 자르 'AeroBull HD'는 사운드 디자이너이며 공연가인 프랑스 전자음악의 대가 장 미쉘 자르(Jean Michel Jarre)가 디자인한 제품으로, 기능과 디자인 어느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소비자를 위한 기술혁신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메탈 소재의 세련된 느낌과 아이폰 도킹 스테이션, 독특한 디자인의 리모컨, 블루투스 4.0을 이용한 편리한 무선 연결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춘 불독 모양의 블루투스 스피커는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에 입고되는 물량이 매번 완판돼 예약을 해야 할 정도로 인기가 높은 상품이다.

    스타일리시 하면서도 고급스러운 'AeroBull HD'는 어느 공간의 인테리어와도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기기와 호환이 가능해 무선으로 편리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구입가격은 269만 원이다.


  • 자르(jarre) 'AeroSkull HD +'
  • 자르의 해골 모양 'AeroSkull HD +' 역시 프랑스 전자음악의 대가 장 미쉘 자르(Jean Michel Jarre)가 디자인한 제품이다.

    재치 있고 익살스러운 디자인은 인테리어 소품이라고 믿을 정도로 센스가 넘친다. 메탈 소재의 세련된 느낌과 아이폰 도킹 스테이션, 독특한 디자인의 리모컨, 블루투스 4.0을 이용한 편리한 무선 연결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춘 해골 모양의 'AeroSkull HD +'는 스컬 시리즈 중 가장 큰 크기로, 크기에 맞는 강력하고 웅장한 사운드를 자랑하며, 스컬 HD가 착용하고 있는 선글라스는 각각 30W의 출력과 뒷면 검은색 부분이 60W의 출력을 내어 총 120W의 출력을 자랑한다.

    또한 치아를 드러내고 웃고 있는 HD는 가운데 이빨 모양을 통해 볼륨을 조절하는 등 재치 있는 다양한 기능이 특징이다. 구입가격은 79만 원이다.


  • 마샬(MARSHALL) 'WOBURN'
  • 영국 기타 앰프 브랜드 마샬(Marshall)의 '워번(Woburn)' 5.25인치 우퍼 2개와 1인치 트위터 3개의 앰프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급 블루투스 스피커 중에서도 보다 파워풀한 사운드를 전달하며, 고음은 분명하고 깨끗하게, 낮은 저음은 깊고 넓게 처리되며 명확하고 생생한 미드 레인지를 가지고 있다.

    또한 아날로그 고음과 저음 그리고 볼륨 노브는 사용자가 원하는 사운드로 컨트롤할 수 있어 편리하다.

    강력한 출력의 마샬 워번은 옵티컬 단자를 이용하면 TV 스피커로도 손색이 없고, RCA 단자를 이용하면 기존에 쓰던 아날로그 오디오 기기들과 연결할 수도 있다. 앞면은 A3 사이즈 크기로 인테리어 용도로도 안성 맞춤이다. 구입가격은 85만 원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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