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ICEF 2016] 정도테크㈜, 음식물폐기물 발효 및 건조 자원화 장치 선보일 예정

취재2팀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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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테크㈜는 9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 8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ICEF 2016)'에 참가해 음식물폐기물 발효 및 건조 자원화 장치를 선보인다.

이번에 정도테크가 선보일 음식폐기물 발효 자원화 장치는 고온성 미생물을 활용하여 미생물이 생성하는 효소로 음식폐기물을 완전 발효, 건조시키는 제품과 열풍의 내부순환구조를 채택하여 폐열 재활용을 통한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한 열풍분해발효방식의 제품으로 두 제품 모두 음식물쓰레기를 최대 85% 이상 감량하는 획기적인 기술로서 분해된 탄산가스 및 수증기 등이 기체로 배출되어 대기오염 물질이 없고 오폐수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장치다.

특히 미생물을 이용한 발효, 건조 처리과정이 1, 2차 교반 구조로 돼있어 1차 교반을 통해 24시간 아무 때나 음식물쓰레기 투입이 가능하도록 편리성이 제공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2차 교반으로 이동시킨다. 2차 교반에서는 오로지 숙성, 발효, 건조과정만 이뤄져 제2의 폐기물이 나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직접투입 처리하기 때문에 싱싱한 원재료를 양질의 사료나 퇴비로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순환형 장치이다.

대형식당이나 병원, 특히 아파트 단지에 설치해 주민들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특징이다. AS부분도 즉각 대응하여 사용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있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환경 및 기후 핵심기술의 장이되어왔으며 수처리기술, 대기오염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기후변화대응산업, 온실가스 감축 위한 Npn-CO2 온실가스 저감기술 등이 소개된다. 140개사 400부스로 해외 30개사와 해외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한다. 더불어 하반기 물 관리 심포지움 및 전시회, 호남권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참가업체 국내외 바이어 비즈매칭 상담회, 국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 '제8회 국제 기후환경 산업전'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박지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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