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융합엑스포 2016] 씨엘 셔틀버스 통합관리 IoT 솔루션 '헬로우버스'

박지연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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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은 8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I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셔틀버스 통합관리 시스템 '헬로우버스'를 선보였다.

씨엘(Ciel, 대표 박무열, www.hellobus.co.kr)이 개발한 '헬로우버스(Hello Bus)'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셔틀버스의 위치를 조회하고 차량이 접근하면 안내 메시지를 통해 탑승자의 편의를 돕는 스마트폰 차량위치 관제 및 도착 알림 서비스다.

탑승자 입장에서는 날씨가 궂은 날 외부에서 오랜 시간 버스를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차량을 놓쳤는지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히 늦은 시간 아이를 기다리는 학부모라면 아이가 차량에 탑승했는지 확인이 가능해 안심할 수 있다. 한편 차량 운전자 입장에서는 탑승자를 지나치지 않았는지 파악이 쉽고 정류장 위치 변경 및 탑승 위치 변경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정밀한 도착 알림과 위치조회, 차량과 탑승자 간 양방향 위치정보가 제공되며 운행일지 및 이력조회, 운행관리 시스템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통근버스와 스쿨버스, 유치원, 어린이집 통원버스에 적용돼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많은 기업이 이 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씨엘 관계자는 "헬로우버스 서비스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 나가 있는 국내 기업에서도 사용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6 대한민국IT융합 엑스포'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모바일, 소프트웨어, 3D 및 디스플레이, 스마트카, 스마트워크, 스마트헬스케어 등의 제품들이 전시됐다. 또한 IT융복합 기술 관련 학술세미나, 수출상담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세미나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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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6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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