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융합엑스포 2016] 유비엔, 분산처리형 클라우드 스마트팜 '팜링크' 선보여

박지연 2016-08-2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유비엔은 8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IT융합 엑스포'에 참가해 국내 최초 분산처리형 클라우트 스마트팜 시스템 '팜링크'를 선보였다.

유비엔(대표 안은기, www.ubncorp.kr)이 선보인 '팜링크(FarmLink)'는 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팜 플랫폼으로 기존 스마트팜과 달리 분산처리 방식이 도입돼 설치가 쉽고 통합 관리가 가능하며 메인 컨트롤에 문제가 생겨도 개별적으로 제어와 모니터링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메인 컨트롤 패널과 팬 컨트롤러(중계기)를 설치하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모바일 앱을 통해 원격 제어할 수 있으며 함께 설치되는 유무선 센서노드 시스템으로 온도, 습도, 조도, 지온, 지습, Co2 등을 파악할 수 있다. 유비엔의 관계자는 "현재 팜링크는 성주 참외 농가에 설치돼 운용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016 대한민국IT융합 엑스포'는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 산업 집적지역인 대구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IT전시회로 모바일, 소프트웨어, 3D 및 디스플레이, 스마트카, 스마트워크, 스마트헬스케어 등의 제품들이 전시됐다. 또한 IT융복합 기술 관련 학술세미나, 수출상담회, 기술세미나,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세미나도 함께 진행됐다.

→ '2016 대한민국IT융합 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2016 대한민국 IT융합엑스포'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내연기관의 완전연소를 도와주는 연소촉진장치 '에코플라즈마'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희금은 지난 19일 이 제품의 유통을 담당할 별도 법인 설립을 마치고 본격적인 자동차 렌탈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환경 문제가 국내외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한 중소기업이 17년의 연구개발을 통해 만든 친환경 연소촉진장치가 뛰어난 성능으로 세계 각국에서 호응을 얻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2017 대한민국전시산업전(2017 Korea Exhibition Industry Expo)'에 참가했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는 '2017 대한민국전시산업전(2017 Korea Exhibition Industry Expo)'에 참가해 '심토스'를 소개했다.
(주)아이쓰리는 '2017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주최: 특허청, 주관: 한국발명진흥회)'에 참가해 고강도 원터치 철근 커플러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