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TECH 2016] ㈜홍여사세정제, 식품 첨가물로 배합된 안전한 세정제 선보일 예정

취재2팀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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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여사세정제(대표 김대중)는 8월 31일(수)부터 9월 2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ENTECH 2016)'에 참가해 식품 첨가물로 배합된 홍여사 세정제를 선보인다.

2015년 메르스 사태 위기와 식중독, 미세 먼지, 중국발 스모그 등 개인 위생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도시 생활 중심인 현대인들은 이러한 위생 문제에 그대로 노출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 현대 사회에서 공공 시설이나 개인 건물에 방역을 하고 있지만 그때일 뿐, 보통의 위생 문제는 개인에게로 전가되어 1830 손 씻기 운동이 생겨 나기도 하고, 방진 마스크 등 개인 위생 제품들이 불티나게 팔린 바 있다.

이렇듯 공중 위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필요한 이때, 국내 한 업체가 개인 위생은 물론 공중 시설과 개인 건물을 위한 방역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여사세정제는 일본식품분석센터, NEDO 등 안전 기준이 까다로운 일본에서 검증된 메인트리스 종합 솔루션 업체이다. 단순히 청소를 하기 위한 제품이 아닌, 복원을 목적으로 하여 각종 오염 물질로 덮인 건물을 90% 이상 원래 상태로 깨끗하게 하는 것을 궁극점으로 한다.

홍여사세정제 제품은 불산, 염산, 가성소다 등을 사용한 일반 맹독성 세제들과 달리 인체에 무해한 식품첨가물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타 제품에 사용되는 용제로 톨루엔 대신 인체에 해롭지 않은 식품첨가물 성분의 물, 알코올을 사용한 것. 홍여사세정제는 기름때 표면을 둘러쌓아 분해하여 기름때를 기름이 아닌 물에 녹는 알코올 성분으로 변화시킨다. 이러한 과정으로 진행되기에 때로 인한 2차 오염이 없으며, 세정후 사용액은 물에 생분해 되어지므로 인체에 무해하다. 이 점이 홍여사세정제가 추구하는 세정제의 특징이며, 홍여사세정제가 타 제품으로부터 차별성을 가지는 부분이다. 연마나 가열의 추가 작업 없이 오직 오염 만을 근본적으로 제거하여 90% 이상 원래의 상태로 돌려 놓는 세정제이다.

㈜홍여사세정제에서 진행하는 건물 외벽 시공은 짧은 시간으로 충분하게 진행할 수 있다. 빠른 경우 30분 안에 홍여사세정제의 단백질 분해 성분이 융벽의 단백질 막을 먼저 녹이고 작용 성분이 침투하여 오염을 제거 하기도 하며 곰팡이의 경우 제거를 한후에도 곰팡이가 다시 생길 수 밖에 없는 여건 속 에서도 홍여사 세정제 제품은 곰팡이 균핵을 사멸시키므로 곰팡이가 쉽게 생겨 나지 않는다.

또한 지금까지는 건물 외벽을 세정 시공할 경우에 건물 외벽이 쉽게 마모되지만, 홍여사세정사로 시공할 경우에는 건물 외벽에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세정, 살균한다. 시공 후에는 건물 외벽의 상태가 2~3년 정도 유지되며, 건물 외벽의 복원율이 90% 이상에 이르는 등 짧은 시공 시간 대비 장기간의 시공 품질 유지를 자랑한다.

홍여사세정제의 시공용 제품은 용도에 따라 H1 곰팡이와 조류의 제거(건물 내외벽), H2.H3.H5.H7 모든 종류의 기름때 제거(식품 관련 시설), H4 녹, 석회, 물때 제거, H6모든 나무의 얼룩, 곰팡이, 한옥 및 문화재 색상 복원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이 세분화되어 있다.

일반 소비자 제품에는 개인용 세정제(안경/휴대폰 세정제), 가정용 다목적 세정제(유리 세정제, 신발/신발 균/곰팡이 세정제, 다목적 욕실/주방 세정제 신발), 자동차용 세정제(자동차/자동차 휠 세정제), 장소별 세정제(다목적 유치원/사무실/식당 세정제)가 있다.

일반적으로 세정제 하나로 모든 때를 지울 수 없기 때문에 세정제에 관한 차별화는 용도별로 나누어져 시공용 제품뿐 아니라 소비자용 제품의 세분화되는 특징으로 프리미엄 세정제 시대를 열어 가고 있다.

한편, 국내 최초 환경 에너지 및 탄소절감 산업 통합 전시회 'ENTECH 2016'은 환경 에너지산업 분야 최대 비즈니스의 장이다. LED관, 전력/발전관, 물산업, 에너지, 환경 등 6가지 테마로 전시관이 운영되며 공공내수상담회도 준비된다. 풍력 전문세미나가 동시 개최되며 다양한 산업 세미나 및 기술설명회, 동시개최 국제 학술대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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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완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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