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6] 호그린, 스마트 농업 앞당기는 농약살포 드론 선보일 예정

박지연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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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그린(대표 장아성,  www.seongukko.cafe24.com)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으로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세계 가전박람회 IFA 2016에 참가해(441호) 농약살포용 드론을 선보인다.

'Smart Farm'을 위해 첨단 기술을 농업에 접목시키고 있는 호그린은 드론을 통해 농약살포 방식을 개선함으로써 농업인들의 시야를 넓히고자 하는 기업이다.

호그린의 농약 살포 드론V8-10과 농업 앱 서비스는 자동 설치 시스템으로 비행 데이터를 제공하며 빅 데이터 정보를 활용한 정확한 살포, 편리하고 쉬운 조작이 특징이다. 모바일을 통해 필요한 기능을 제어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농장을 관리할 수 있다.

한편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정현)은 국내 유망기업들과 공동관을 꾸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제품 전시회 'IFA 2016'의 'IFA Global Markets'에 참가한다.

지역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및 바이어 발굴을 통한 매출확대를 위해 마련된 'IFA Global Markets' 참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9개 지역의 SW진흥원 및 ICT, SWT 기업 29개사가 IFA 2016에 32개 부스로 참가해 해외시장 진출 및 판로 개척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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