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 심박수까지 체크하는 스마트워치 '포러너 235' 출시

최영무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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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GPS기반 스마트기기 전문기업 가민(Garmin)은 금일(6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러닝 애호가들을 겨냥한 스마트워치 '포러너 235(Forerunner 235)'를 국내 출시했다.

포러너 235는 손목을 통해 심박수를 체크할 수 있는 '가민 엘리베이트' (Garmin Elevate) 기능을 적용한 제품으로, 컬러풀한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심박수 및 심박수 영역을 포함한 다양한 러닝 데이터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효율적인 훈련이 가능하다.

심박수 측정 기능 외에도 걸음 수, 칼로리 소모량, 수면상태 측정 등 건강관리 관련 다양한 데이터들을 측정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연동을 통해 각종 스마트 알림 기능, 음악 감상, 음성 알림 기능 설정 등 다양한 조작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워치 플랫폼인 커넥트 IQ(Connect IQ)에 연결해 기타 앱 및 위젯, 시계 화면 및 데이터 영역 등 시계 화면을 자신의 용도에 따라 개인화해 설정할 수 있다.

또한 포러너 235는 최신 가민 커넥트 (Garmin Connect) 모바일 앱과 자동으로 동기화되어 각종 기록 및 데이터, 기록향상 과정 등을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유저들과 기록 비교 및 경쟁 등이 가능하다.

포러너 235는 트레이닝 모드에서 최대 11시간, 액티비티 트래킹 모드(GPS OFF 시)에서는 최대 9일간의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제공하며, 50미터 생활방수 기능을 지원한다. 색상은 레드, 핑크, 민트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무게는 42g이다. 구입 가격은 39만9,000원이다.

가민의 아시아 지역 영업 및 마케팅 총괄책임자 다니엘 젠(Daniel Chien)은 "포러너 235는 새로운 폼팩터와 신규 트레이닝 툴셋 뿐 아니라 손목에 찬 시계를 통해 심박수를 편리하게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러닝 애호가들이 그들의 훈련 목표와 계획을 설정하고 기록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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